시설 안에 갇힌 하루카는 아코쿠와 노바나에게 더 이상 자신의 곁에 머물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만, 아코쿠는 갈 곳이 없고 노바나는 도무지 탈출구를 찾지 못한다. 출구로 착각한 문은 오히려 유사 체인소 맨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구금실로 이어지고, 덴지의 괴로움을 감독하던 남자가 그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는 누가 변이하고 누가 인간으로 남는지에 대한 설명되지 않은 패턴을 두고 고민하며, 체인소 맨에 대한 헌신부터 교회 안에 숨은 악마까지 다양한 가설을 내놓는다.
포로는 자신의 아내에 대해 털어놓는데, 점심 도시락을 챙겨주던 상냥한 여인이었지만 결국 변이했고, 반면 불쾌했던 이웃은 멀쩡했다. 아사가 그의 말이 진실인지 추궁하자, 그는 겨우 반년 정도 지속된 외도였을 뿐이라고 실토하며 그것이 거의 계산되지 않는다고 강변한다. 요루는 그가 단지 시간을 끌고 있음을 알아채고, 카타나 맨의 날아오는 일격에서 파미를 밀쳐내어 안전한 곳으로 보내며, 싸움이 격화되는 가운데 못 마인으로부터도 계속해서 그녀를 지킨다.
하루카는 아코쿠와 노바나에게 자신을 따를 의무에서 벗어나게 해주며, 둘 모두가 얼마나 방황하고 있는지를 드러낸다. 덴지의 고문을 감독하는 관리인이 등장해 누가 유사 체인소 맨으로 변하는지에 관한 소문을 풀어놓으며, 자신의 변이한 아내를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로 여기고 이를 자신의 부부간 배신과 연결지으려 한다.
요루는 그의 시간 끌기 전략을 간파하고 개입하여 파미를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고 카타나 맨의 공격으로부터 구해낸다. 단두대의 악마는 그 일격에 놀라 물러서며 기근의 악마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이어 못 마인이 파미를 노리지만, 요루는 그녀도 막아내며 상대의 코를 피투성이로 만들고 한쪽 팔로 싸운다는 조롱을 주고받는다.
이 회차는 2024년 3월 20일에 발표되었으며, 제18권에 수록되어 있다. 노화의 악마 편을 이어가는 에피소드로, 158화에 이어 160화로 이어진다. 일본어 제목은 ‘아타쿠온 사무라이’이다. 덴지는 직접적인 참여자로 등장하지 않고 참조되는 절단된 존재로만 나타나며, 초점은 파미를 지키는 요루에게 맞춰져 있다.
159화에서 덴지를 고문하는 감독관은 누가 유사 체인소 맨이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로 아사 일행을 지연시키고, 요루는 카타나 맨과 못의 마인에게서 파미를 보호합니다. 덴지는 단지 언급되는, 사지가 절단된 모습으로만 등장합니다.
159화에서 덴지의 포로 관리자는 누가 변이하고 누가 인간으로 남는지에 대한 설명되지 않은 패턴을 두고 숙고하며, 체인소 맨에 대한 헌신부터 교회 안에 숨은 악마까지 다양한 이론을 제시하고, 자신의 온화한 아내는 변했지만 성가신 이웃은 면해졌다고 언급합니다.
감독관이 단지 시간을 끌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요루는 159화에서 카타나 맨의 날아오는 일격으로부터 파미를 재빨리 빼내고, 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못의 마인으로부터 그녀를 계속 지킵니다.
159화에서 못의 마인은 파미를 노리지만, 요루는 그녀도 막아내며 코베니의 코피를 내고 한쪽 팔로만 싸운다는 조롱을 주고받습니다.
사무라이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159화는 2024년 3월 20일에 연재되었고, 18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158화에 이어 160화로 이어지는 노화의 악마 아크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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