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여전히 격렬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아사는 이미 자신이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고 여기며 덴지에게 자신을 먹으라고 말한다. 그동안 쌓아온 가까운 사이에도 불구하고, 요루가 결코 자신의 육신을 되돌려주지 않을 것임을 받아들인다. 또한 설령 죽음이 인류를 지워버린다 해도 덴지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충격을 받은 덴지는 그녀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묻고, 아사는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짓누르는 죄책감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자신의 최후가 좋은 의미를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요루가 남긴 틈을 이용해 자신을 소모하라고 그에게 재촉한다.
현세에서는 기근이 포치타의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자신의 피를 공급하자, 요루가 다시 일어서고 있다. 요루는 기근을 나약하다며 자신의 신성한 전쟁을 더럽힌다고 비난하지만, 기근은 오히려 요루가 진짜 약자라며 반박하고 직접 포치타의 끈을 잡아당긴다. 요루가 대응하기도 전에 아사가 잠시 의지를 되찾아 자신의 머리에 손가락을 겨누고 상부 절반을 날려 버린다. 이어 미리 스고가 뛰어들어 전쟁의 악마를 두 동강 내고, 죽음에게 걸리(Gully)를 불러내라고 명한다.
죽음의 악마는 단두대의 악마를 소환해 요루를 갈기갈기 찢으라고 명령한다. 이어 죽음의 동맹들이 체인소 맨에게 요루를 삼키라고 하자, 그는 오히려 그들을 참수함으로써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아사를 구할 것임을 분명히 드러낸다.
218화에서 아사는 이미 자신이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고 여기며 덴지에게 자신을 삼켜 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는 아사의 간청과 죽음의 악마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의 블레이드를 정적들 향해 돌려 그들을 공격함으로써 아사를 구하려 한다는 뜻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218화에서 아사는 요루가 결코 자신의 몸을 되돌려주지 않을 것임을 받아들이고, 설령 죽음이 인류를 지워버린다 해도 덴지는 살아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죄책감에 짓눌린 그녀는 자신의 최후가 좋은 의미를 갖길 바라며, 덴지에게 자신을 삼키도록 재촉합니다.
218화에서 미리 스고가 전쟁의 악마를 두 동강 내자, 죽음의 악마는 단두대의 악마를 불러내어 요루를 찢어버리라고 명령합니다.
218화에서 죽음의 동료들이 체인소 맨에게 요루와 아사를 삼키라고 하자, 그는 오히려 그들의 목을 베어버립니다. 이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아사를 반드시 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드러냅니다.
218화에서 아사는 잠시 요루로부터 몸을 되찾아 자신의 손가락을 머리에 겨누고, 전쟁의 악마가 반응하기 전에 머리 윗부분을 폭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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