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쌍꼬리 머리를 한 갈색 머리의 작은 소녀로, 눈동자도 갈색이며 긴소매 상의를 즐겨 입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가 하나 빠져 있는 모습으로 반전 포인트를 더합니다.
어머니 곁에 있을 때면 늘 따뜻하고 활기찼던 소녀는, 집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어 준 발레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막대한 빚을 갚기 위해 몸을 혹사하던 어머니와 함께 자랐습니다. 마침내 어렵게 번 돈으로 발레용 드레스를 사주자, 빚쟁이들은 그 돈의 오용이라며 폭발했고, 집안으로 들이닥쳐 어머니를 무참히 폭행한 뒤 현금을 되찾아갔으며, 소녀를 승합차에 태워 달아났습니다. 어머니는 뒤쫓았지만 이미 늦었고, 그렇게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으며, 잃어버린 딸을 찾아 헤매는 유령 요괴가 되었습니다. 납치 이후 소녀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시라토리 아이라는 그녀가 이미 숨졌다고 믿으며, 요괴가 열반에 이르러 더 나은 세상에서 어머니와 딸이 다시 행복하게 재회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아야세 모모의 딸은 어머니의 채권자들에게 납치되었고, 그들은 여성을 폭행한 뒤 소녀를 밴에 태워 달아났습니다. 납치 이후 그녀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시라토리 아이라는 그녀가 사망했다고 믿게 됩니다.
빚에 시달리던 어머니가 어렵게 번 돈으로 딸에게 춤을 위한 드레스를 사주자, 채권자들은 격분해 그 구매를 자신들의 돈을 잘못 사용한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그들은 집 안으로 들이닥쳐 현금을 되찾고, 소녀를 데려가 차로 달아났습니다.
아야세 모모의 딸은 납치로 인해 어머니를 산산조각 내고, 같은 이름을 가진 요괴를 탄생시킨 소중한 아이입니다. 그녀는 발레에 헌신하는 명랑한 소녀로,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아야세 모모의 딸은 짧은 트윈테일 머리를 한 갈색 머리의 작은 소녀로, 눈도 갈색이며 주로 긴소매 상의를 즐겨 입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앞니 하나가 빠져 있는 모습이 추가됩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뒤쫓아갔지만 밴을 막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이렇게 자식을 잃은 충격으로 어머니는 옥상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고, 지금은 잃어버린 딸을 찾아 헤매는 유령 요괴 ‘아야세 모모’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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