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츠테쓰는 단다단에 등장하는 요괴로, 한때 인간이었으나 성-제르맹에 의해 영적인 힘이 빼앗겨 레드 바론의 요원 중 한 명에게 전해졌다. 철제 황소의 모습으로 현현하며, 그 정수는 코즈카 칼을 통해 전달된다.
케츠테쓰는 직립한 황소로서 키가 약 두 미터에 달하며, 근육질의 인체형 몸통은 철로 이루어져 있다. 눈은 동심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착용하고 있는 유일한 의복은 팬티뿐이다.
케츠테쓰의 영적 힘의 정체는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요괴의 정수를 담은 코즈카 칼을 통해 그 힘을 전해받은 요원의 증언에 따르면, 이 힘은 철과 같은 신체로 발현되며 타격을 받을수록 더욱 강해지는 특성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케츠테쓰라는 이름은 신의경, 즉 ‘신들과 기이한 것들의 서’에 기록된 전설 속의 괴물에서 유래한다. 이 괴물은 새까만 털을 가진 물소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철을 먹고 물을 마셨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 배설물로 강철처럼 단단한 무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작중에서는 파워 유저를 통해 코즈카 칼 아크에서 그 모습이 묘사된다. 21권에서는 시카고 불스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설정이 언급되며, 팬티가 시카고의 한 속옷 회사에서 제작되었다고도 적혀 있다. 178화에서는 작화 오류로 파워 유저의 케츠테쓰 형태가 인간의 발을 갖게 되었으나, 해당 실수는 단행본 출간 시에도 수정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켓테츠는 한때 인간이었으나, 생트-제르맹에 의해 영적 힘이 빼앗겨 레드 바론의 요원 중 한 명에게 전해진 요괴입니다. 철제 황소의 모습으로 현현하며, 그 정수는 고즈카 칼을 통해 전달됩니다.
켓테츠의 힘은 그것을 전해 받은 요원을 통해 드러나는데, 맞을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철강 같은 육체로 나타납니다. 영적 힘의 정확한 실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켓테츠의 이름은 ‘신의와 기이한 것들의 서’인 ‘신의경’에 등장하는 상상 속의 짐승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검은 털을 가진 물소처럼 생겼으며, 철을 먹고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 배설물로 강철처럼 단단한 무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켓테츠는 직립한 황소의 모습으로, 약 2미터 높이에 철로 빚어진 근육질의 인체형 골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눈은 동심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입고 있는 옷이라고는 반바지 한 벌뿐입니다.
21권에 실린 켓테츠의 프로필에는 시카고 불스에서 영감을 받았음을 암시하는 대목이 등장합니다. 그의 반바지가 시카고의 속옷 회사에서 제작되었다는 언급이 그것입니다. 또한 178화에서는 작화 오류로 인해 그의 형상이 인간의 발을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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