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모모와 친해진 이후 줄곧 오카룬을 따라다니던 사카타 킨타는 마침내 그에게 맞서, 어떻게 모모와 시라토리 아이라 모두에게 인기를 얻게 되었는지 묻는다. 대화는 모모가 오카룬의 사라진 정소를 찾았다고 들이닥치며 삐끗하고, 킨타는 저속한 말투가 여자들을 매료시키는 비결이라고 극단적으로 결론짓는다. 학급 대표와 한바탕 소동을 겪은 뒤, 모모와 오카룬은 황금 공이 목격되었다는 아파트 단지로 향하고, 킨타는 몰래 그들을 미행한다.
페인트 통을 발로 차는 바람에 킨타의 위장이 들통나고, 정체불명의 존재가 그를 모모 쪽으로 내던지자 오카룬이 그녀를 밀쳐내어 피하게 하고, 떠 있는 정소를 발견한다. 그것을 만져보니 내부에 물리적 실체가 있음을 알게 되고, 물체는 도망치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방어하다가 킨타를 지붕 밖으로 거의 날려버린다. SF 지식을 동원해 킨타는 그것이 역반사로 인해 보이지 않다가 세 가지 각도에서 보면 부분적으로 드러난다고 추리한다. 모모는 건물을 돌아가며 그것을 살펴보고 붙잡고, 오카룬은 전속력으로 일격을 가해 그것을 밖으로 내던져 괴수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이 조사하려고 다가가자, 이제 몸집이 커진 괴수는 부서진 벽 너머로 들여다본다.
22화 ‘매력적인 비법’ 편에서는 아야세 모모가 유령이 출몰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오카룬의 사라진 금구를 찾아낸 뒤, 세 사람이 그 금구를 되찾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가 중심을 이룹니다. 이를 되찾으려는 여정이 에피소드의 주된 줄거리를 이끌어 갑니다.
22화에서 건담 덕후 사카타 킨타는 오카룬과 대치하고, 그때 모모가 오카룬의 사라진 금구를 발견했다고 알립니다. 세 사람은 금빛 공이 목격된 아파트 단지로 향하고, 정체를 숨기던 도둑은 우주 괴수로 정체를 드러냅니다.
사카타 킨타는 22화에 등장한 건담 덕후 반친구로, 오카룬이 모모와 친해진 뒤부터 그를 미행해 왔습니다. 그는 몰래 모모와 오카룬을 따라 아파트 단지까지 가고, 자신의 SF 지식을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존재의 정체를 추리해 냅니다.
22화에서 킨타는 그 보이지 않는 존재가 역반사로 모습을 감추고 있으며, 세 가지 각도에서 볼 때 부분적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모모가 그것을 붙잡고 오카룬이 전속력으로 일격을 가하자, 그 존재는 괴수로 드러납니다.
22화는 괴수 아크를 열며, 만화 원작의 64~66화를 각색했습니다. 여기에는 킨타를 통해 전달되는 기동전사 건담 관련 참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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