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 고가이는 전통적인 일본식 고가이를 본뜬 가느다란 칼 도구들의 모음입니다. 이들은 평범한 도구가 아니라, 아수라라고도 불리는 저주받은 카타나에서 추출한 재료로 하나하나 빚어졌기 때문에, 각각의 조각이 모체 무기와 동일한 초자연적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생-제르맹은 이들 중 몇 개를 코트 안에 숨겨 두고 있습니다.
고가이를 위험하게 만드는 것은 요괴로부터 빼앗은 영적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생-제르맹은 전투 중에 이 저장된 에너지를 끌어내어, 아수라 세트를 통해 포획된 힘을 발휘합니다. 외관상으로는 평범한 의례용 고가이처럼 보이므로, 각 조각 안에 봉인된 요괴의 능력을 감추고 있습니다.
작품 속 사건 발생 약 5년 전, 봉인된 저주받은 검이 정체불명의 도둑에게 훔쳐져 코즈카 칼과 고가이로 다시 제작되었습니다. 이 일련의 작품들은 결국 생-제르맹에게 넘어갔고, 그는 이를 요괴를 사냥하고 그들의 능력을 거두어들이는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요정 이야기 카드와의 대결 당시, 그 요괴가 자신을 가두었던 트렁크에서 벗어나자 생-제르맹은 코트 속에서 고가이를 꺼내어 그 안에 축적된 요괴의 에너지를 방출했습니다.
아수라 코가이는 전통적인 일본식 코가이를 본떠 만든 가느다란 칼 도구 세트입니다. 각각의 조각은 아수라라고도 불리는 저주받은 칼에서 떼어낸 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들 조각에는 모체 무기와 동일한 초자연적 특성이 담겨 있습니다.
아수라 코가이는 겉보기엔 평범한 의례용 코가이로 보이며, 흔히 볼 수 있는 전통 도구처럼 생겼습니다. 이러한 평범한 외관 뒤에는 각 조각 안에 봉인된 요괴의 능력이 숨어 있습니다.
아수라 코가이는 요괴로부터 빼앗은 정신적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생-제르맹은 전투 중 이 저장된 에너지를 활용해, 아수라 세트를 통해 포획한 힘을 발휘합니다.
생-제르맹은 아수라 코가이 여러 개를 코트 안에 넣어두고 다닙니다. 그는 동화카드와의 대결 당시 이를 꺼내 사용했으며, 코가이를 꺼내 그 안에 축적된 요괴의 에너지를 방출했습니다.
작품의 사건들보다 약 5년 정도 앞선 시점에, 봉인된 저주받은 검 아수라는 정체불명의 도둑에게 훔쳐져 고즈카 칼과 코가이로 다시 제작되었습니다. 이후 이 일련의 도구들은 결국 생-제르맹에게 넘어갔고, 그는 이를 요괴의 능력을 포획하는 도구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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