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토리 캔은 만드릴 외계인이 인간을 세뇌해 수확하기 위해 제작한 건물 크기의 소다 캔 무기입니다. 작동시키면 반경 100킬로미터 지역을 강제로 술래잡기 게임으로 바꾸며, 태그된 희생자들을 각자의 캔 안에 가두어 버립니다.
만드릴 외계인이 제작한 테리토리 캔은 인간을 제압하고 보다 쉽게 포획하기 위한 무기입니다. 이 캔은 폰즈라고 적힌 거대한 소다 캔 형태를 띠고, 가운데에는 원숭이가 그려져 있으며 크기가 학교 건물 하나와 맞먹습니다. 첫 등장 당시 이 캔은 학교 옥상 모서리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아야세 모모와 오카룬이 외계인에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핵심 요소로 떠올랐습니다.
작동하면 캔은 반경 100킬로미터에 달하는 영역을 발산하여,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술래잡기 게임으로 끌어들입니다. 캔에 닿은 사람은 자신의 몸이 캔 속에 갇히게 되며 팔과 다리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이후 비캔 상태의 사람들을 쫓아 태그하도록 강제되면서 효과가 주변으로 퍼져 나갑니다. 충분한 희생자가 캔에 갇히면 만드릴은 그들을 자신의 우주선으로 몰아넣어 실험 대상으로 삼습니다. 이 무기는 절대 불패는 아니며, 캔을 넘어뜨리면 자체 중량과 중력이 캔을 산산조각 내어 캔에 갇힌 상태를 해소할 뿐 아니라 희생자들의 사건 기억까지 지워 버릴 수 있습니다.
테리토리 캔은 만드릴 외계인이 인간을 세뇌하고 포획해 수확하기 위해 제작한 건물 크기의 탄산음료 캔 무기입니다. 이 캔은 거대한 규모로, 표면에는 ‘폰즈’라고 적혀 있고 중앙에는 원숭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작동 시, 테리토리 캔은 반경 100킬로미터에 달하는 영역을 발사하여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술래잡기 게임으로 끌어들입니다. 캔에 닿은 사람은 팔과 다리만 자유롭게 남긴 채 스스로도 캔 속에 갇히게 되며, 캔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맞추도록 강제됩니다.
충분한 수의 피해자가 캔에 갇히면, 만드릴 외계인은 그들을 자신의 우주선으로 몰아넣어 실험 대상으로 삼습니다.
테리토리 캔은 절대 불패가 아닙니다. 이를 넘어뜨리면 캔 자체의 무게와 중력이 작용해 산산조각 나며, 이 과정에서 캔에 갇혔던 상태가 해소되고 심지어 피해자들이 해당 사건에 대한 기억까지 지워질 수 있습니다.
테리토리 캔의 크기는 학교 건물 전체에 버금갈 정도이며, 첫 등장 당시에는 학교 옥상 한쪽 모서리에 걸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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