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마법사들이 전면에 배치되어 전사를 노리자, 모모는 궁수들에게 마법사들이 주문을 시전하기 전에 먼저 제거하라고 명령하고, 전사들에게는 마법의 범위 밖으로 물러서 있으라고 지시한다. 운지는 변신하여 궁수들의 무리를 단숨에 쓸어버리며, 그를 군대의 유일한 기사로 삼은 모모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한다. 한 전사의 일격을 막고도 체력이 줄어드는 것을 보고, 그녀는 기사라는 역할 때문에 전사들에게 특히 취약하다고 경고한다.
군대의 유일한 기사인 운지는 영적인 힘을 발휘해 적의 궁수들을 연달아 처단한다. 적의 병력이 약 3분의 1이나 사라지자, 거인들이 대거 투입되어 모모와 운지 측의 수많은 병력을 짓밟는다. 모모는 운지에게 전사 계열에 속하는 거인들로부터 멀어질 것을 경고하고, 자신의 전사들에게는 궁수들의 화살 세례를 막기 위해 방패를 들어올리게 한다. 이어 하늘 위에서 불을 뿜는 와이번이 그 전사들을 몰살시킨다. 모모는 와이번을 마법사 계열의 위협으로 간주하며 궁수들에게 이를 겨냥하게 하고, 운지에게는 적의 궁수들을 처리하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마법사들을 호위하는 전사들과 압박을 가해오는 괴수들 때문에, 그녀는 전세가 자신들 쪽에 불리해지고 있음을 감지한다.
‘성 공략은 어렵다’라는 제목의 단다단 146화에서, 모모는 자신의 군대를 지휘하고, 운지는 그녀의 유일한 기사로서 싸웁니다. 양측의 병력이 적의 마법사, 거인, 그리고 불을 뿜는 와이번과 격돌하며 전황은 그녀의 편에 불리하게 돌아갑니다.
146화에서 운지는 군대의 유일한 기사이며, 자신의 영적 힘을 발휘해 상대편 궁수들을 줄줄이 쓸어눕힙니다. 모모는 그의 기사 역할이 전사들에게 특히 취약하다고 경고합니다. 실제로 운지는 전사의 공격을 막았음에도 체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단다단 146화에서, 하늘 위에서 불을 뿜는 와이번이 모모의 전사를 순식간에 몰살시킵니다. 모모는 와이번을 마법사 계열의 위협으로 간주하고 궁수들에게 이를 집중 공격하도록 지시하며, 운지에게는 적의 궁수들을 처리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146화에서 거인들은 대규모로 파견되어 모모와 운지 진영을 짓밟습니다. 모모는 운지에게 이들이 전사 계열에 해당하므로 그의 기사 역할로는 상대하기 어렵다고 경고하며 멀리 물러서도록 합니다.
단다단 146화는 이번 전투를 점점 모모의 통제를 벗어나는 전략전으로 묘사합니다. 적의 전사들이 마법사들을 엄호하고 괴수들이 밀어닥치면서, 그녀는 전세가 자신들의 편에 불리하게 기울고 있음을 감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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