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초능력이 전혀 약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초능력을 활용해 도서관을 유영하며 전에 보았던 작은 남자를 찾아다닌다. 그러던 중 학교의 한 소녀가 칼을 들고 들어와 분명히 자신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고 잠시 숨는다. 모모는 과연 그 이방인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축소 사건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의아해한다. 소녀는 모모에게 항복하라고 외치며 서가의 책을 쓸어 떨어뜨려 그녀 위로 내려앉도록 한 뒤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쓰러진 책 아래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종이 울리는 바람에 시간이 부족해지자 소녀는 자리를 떠난다. 책장 꼭대기에 올라앉은 모모는 도대체 저 소녀가 누구였을지 혼자 궁금해한다.
모모는 자신의 초능력이 새로운 크기에서도 여전히 완전한 강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학교의 한 칼을 든 소녀가 그녀를 찾아와 점점 가까워진다. 모모는 그녀를 따돌리려 하지만, 소녀는 그녀에게 포기를 요구하며 책을 그녀 위로 쓰러뜨린다. 종이 울리자마자 그 이상한 소녀는 서가들 사이를 빠져나가 사라진다.
총 19페이지로 구성된 이 20권의 챕터는 2024년 10월 1일 ‘뭔가 왔잖아’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었다. 이는 궁극의 요괴 사가의 코즈카 나이프 편에 속하며, 167화와 169화 사이에 위치한다. 이번 챕터에서는 모모를 스토킹하는 칼을 든 소녀 유키시로 고키가 처음 등장한다.
168화에서 ‘여기에 누군가 있다’는 장면에서, 아야세 모모는 몸이 작아진 뒤에도 자신의 초능력이 살아남았음을 깨닫고 그것을 이용해 작은 남자를 추적합니다. 하지만 칼을 든 여학생이 도서관에서 그녀를 몰아붙이고 책을 쓰러뜨려 그녀를 밖으로 내몰다가 종소리가 울리자 달아납니다.
네. 168화에서 모모는 작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초능력이 전혀 약해지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이를 온전한 힘으로 발휘해 도서관을 유영하며 작은 남자를 찾아다닙니다.
학교의 한 소녀가 칼을 들고 들어와 분명히 모모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모모에게 항복하라고 외치며 서가의 책들을 쓸어 떨어뜨려 모모를 덮치고, 이어 종소리가 울리자 자리를 떠납니다.
168화는 도서관에서 모모를 스토킹하는 칼잡이 소녀, 유키시로 코키의 첫 등장을 알리는 장입니다.
168화는 19페이지 분량의 20권 에피소드로, ‘궁극의 요괴 사가’ 중 ‘고즈카 칼 아크’에 포함되며 167화와 169화 사이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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