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안에서 아이라는 머리가 없는 몸통들이 공중에 떠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 몸통들은 머리를 포물선을 그리며 던져 마치 발사체처럼 아이라를 향해 날려 보낸다. 아이라는 비바람 같은 공격 속을 요리조리 피하며 자신의 피루엣 노블 드릴로 그들의 약점을 공격하지만, 몸통들은 이내 다시 스스로를 연결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다. 이에 아이라는 코키와 같은 파워 유저가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결론짓는다. 한편 코키와 린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의아해하던 그녀는, 떠다니는 머리 중 하나가 린임을 알아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 옆에는 마이가 친구를 애통해하며 울고 있었다.
이번 화는 제21권에서 2025년 2월 25일로 표기되어 있으며, 궁극의 요괴 사가 중 고즈카 나이프 편을 진전시키고 ‘아이라 일행 대 절단된 머리 드리블러’라는 이름의 대결을 열어젖힌다. 코키는 언급되는 정도로 등장한다. 이번 짧은 분량은 이야기의 무대를 체육관으로 옮기면서도 오카룬과 킨타의 싸움은 다음 화로 미룬다.
183화 ‘그래, 너였구나!’에서는 학교에서 주인공들이 갈라집니다. 오카룬과 킨타는 하세와 외계인에게 기습을 당하고, 아이라는 머리 없는 농구 선수들이 가득한 체육관에 들어섭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떠다니는 머리로 변해버린 린을 발견합니다.
183화에서 아이라가 아크로바틱 실크 형태로 체육관에 몰래 들어선 순간, 하세와 그의 동료가 밖에서 오카룬과 킨타를 급습합니다. 킨타는 자신의 능력을 잃었으므로 싸움을 도울 수 없다고 오카룬에게 상기시킵니다.
183화의 체육관 안에서 아이라는 머리가 잘려도 공중에 떠서 자신을 향해 발사체처럼 쏘아대는 무리들을 발견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피루엣 노블 드릴로 그들의 약점을 공격하지만, 몸통들이 다시 스스로 붙어버리자 배후에 파워 유저가 있다고 의심하게 됩니다.
183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라는 떠다니는 머리들 중 하나가 바로 린, 즉 지금은 떠다니는 머리로 변해버린 린임을 알아보고 충격에 빠집니다. 그 옆에는 마이가 친구를 애통해하며 울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25일자로 표기된 183화는 ‘최강 요괴 사가’의 고즈카 나이프 편 가운데 ‘아이라의 일행 대 절단 머리 드리블러들’이라는 이름의 격돌을 열어젖힙니다. 이번 짧은 분량은 이야기의 무게중심을 체육관 쪽으로 옮기며, 오카룬과 킨타의 싸움은 다음 화로 미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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