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에게 업혀 가던 급우는 점점 커지는 재앙을 보며 걱정한다. 사안을 자극할까 봐 노심초사한 지지는 킨타에게 땀을 떨어뜨리지 말라고 애원하지만, 킨타는 이를 허영으로 받아들여 일부러 땀을 뿌려 지지가 요괴를 붙잡기 위해 자신을 떨어뜨리게 만든다. 계속되는 공격 속에서도 영혼은 결국 모습을 드러내고 킨타를 떠나려 하지만, 모모와 그녀의 집에서의 만남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다. 오카룬과의 결전 때가 왔다고 믿은 사안은 들뜬 마음으로 내달리고, 혼자 남을까 두려운 킨타도 뒤쫓아 간다.
오카룬은 아이라를 또 한 번의 직격탄으로부터 지키려 달려가지만, 마지막 힘까지 소진해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간다. 모모는 떨어지는 두 사람을 자신의 능력으로 붙잡아 집으로 옮기고, 그곳에서 아이라가 오카룬에게 계속 매달려 있으려고 기절한 척했다는 사실을 알아채 분노하며 그들을 내팽개친다. 이때 사안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카룬은 오늘은 정해진 싸움 날이 아니라고 요괴를 타이르지만, 이로 인해 모모는 사안이 오카룬만 상대하겠다는 맹세를 하고 있어 그를 포섭하려던 희망을 접게 된다. 모모가 이 난처한 상황을 고민하는 사이, 오카룬은 집이 나노스킨으로 지어져 벽이 빛나는 것을 눈치채고 그것으로 괴수를 물리칠 방법을 생각해냈다고 말한다.
지지가 킨타에게 땀을 떨어뜨리지 말라고 하자, 급우는 그가 허세를 부린다고 여기고 일부러 콧물을 묻힌다. 그러자 사안이 주인공을 잡아먹고, 싸움 날이라고 확신한 사안은 신나게 아야세 저택으로 달려간다.
오카룬은 아이라를 구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부어 변신을 해제하고, 두 사람은 모모의 도움으로 집으로 피신한다. 괴수를 상대로 사안의 도움을 요청하려 했던 모모는 나중에 계약을 어길지도 모른다는 우려로 거절하고, 오카룬은 나노스킨으로 지은 집을 이용해 승리를 거둘 방법을 제시한다.
67화 ‘괴수의 사악할 정도로 강한 힘’에서, 킨타의 장난으로 사안이 풀려나고, 싸움 날이라고 착각한 사안은 황급히 달려갑니다. 오카룬은 마지막 남은 힘으로 시라토리 아이라를 보호하고, 집에 돌아온 그는 나노스킨 벽을 발견하며 괴수를 물리칠 계획을 떠올립니다.
67화에서 오카룬은 또 한 번의 직격탄으로부터 아이라를 지키기 위해 달려들지만, 마지막 힘까지 써 버린 탓에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 변신이 해제됩니다. 아야세 모모가 두 사람을 자신의 능력으로 붙잡아 집으로 안전하게 옮깁니다.
67화에서 일행은 사안이 오카룬과만 싸우겠다는 맹세를 하고, 나중에 약속을 뒤집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사안을 동맹으로 삼기를 거부합니다. 오카룬은 요괴들에게 오늘은 정해진 싸움 날이 아니라고 상기시킵니다.
67화에서 오카룬은 아야세 가문의 집이 지어진 나노스킨 덕분에 벽이 빛나는 것을 알아채고, 그 재료를 괴수에게 이용할 방법을 생각해냈다며 나노스킨 메카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67화에서 지지는 킨타에게 자신에게 땀을 떨어뜨리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지만, 킨타는 이를 허영으로 받아들여 일부러 땀을 뿌립니다. 계속되는 공격에 못 이겨 사안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아야세 저택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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