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의 일곱 번째 에피소드는 네 개의 팔을 가진 마족 리볼테를 사냥하는 과정에서 일행이 둘로 갈라진다. 게나우는 죽은 이들을 지키기로 하고, 프리렌은 더 작은 무리를 이끌고 숲으로 들어간다. 바로 그 분열이 교활한 사냥감이 노렸던 바였다.
범인이 밝혀지자 프리렌의 동료들과 게나우의 일행은 하나로 합쳐져 리볼테와 그를 돕는 마족들을 추적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게나우는 노름에서 온 병사들이 시신을 수습하러 올 때까지 폐허가 된 마을에 남아 주민들의 시신을 지키기로 한다.
그 선택은 리볼테의 손바닥 위에 놓인 셈이다. 인간이 장례 의식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또 슬픔이 사람들을 냉철한 이성에 반하는 결정으로 내모는 방식을 꿰뚫고 있었기에, 리볼테는 바로 이런 이유로 일행이 분열할 것이라고 이미 예측해 두었다.
다른 이들이 출격 준비를 하는 동안, 슈타르크는 마법사 게나우가 마족들에게 노출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함께 남아 시신들을 지키기로 한다. 게나우는 자신만으로도 충분하며 슈타르크가 프리렌과 함께 싸우는 편이 더 유용하다고 설득하지만, 전사는 굽히지 않고 자신 없이도 사냥은 성공할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한다. 프리렌은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프리렌, 페른, 메토데는 근처 요새에 은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마족들을 뒤쫓아 함께 길을 떠난다. 이들은 보통 마족들이 선호하는 그런 요새형 거점을 틀어박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리볼테와 함께 용크, 헴문크, 솔리데라는 마족들의 본격적인 등장을 알린다. 또한 제리에와 게나우의 옛 파트너가 등장하는 회상 장면도 담고 있다. 원작에서는 72번째 장 후반부부터 74번째 장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편성 관계로 인해 일본 방영 시간은 기존 시간대보다 한 시간 늦춰졌다.
신성한 레볼테 편은 프리렌 일행이 북부 고원에서 네 팔을 가진 마족 레볼테와 그를 돕는 마족들을 사냥하는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35화 ‘신성한 레볼테’는 시즌2의 일곱 번째 에피소드로, 수색이 시작되면서 일행이 둘로 나뉘게 됩니다.
프리렌 35화에서 네 팔을 가진 마족 레볼테를 추적하던 중 일행이 둘로 갈라집니다. 게나우는 죽은 이들을 지키기로 하고, 프리렌은 소규모 부대를 이끌고 숲으로 들어가는데, 이는 교활한 사냥감이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분열이었습니다.
프리렌 35화에서 게나우는 Norm의 병사들이 시신을 수습하러 올 때까지 폐허가 된 마을에 남아 주민들의 시신을 지키기로 합니다. 이 선택은 레볼테의 손에 놀아나는 꼴이 되는데, 마족은 인간들이 장례 의식에 얼마나 집착하는지 이미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프리렌 35화에서 슈타르크는 마족들이 되돌아올 경우 게나우가 위험에 처할 것을 우려해 그의 곁에서 시신들을 지키기로 합니다. 프리렌은 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페른과 메토데와 함께 마족들을 뒤쫓아 나섭니다.
프리렌 35화는 레볼테와 함께 용, 헴문그, 솔리데라는 마족들의 본격적인 첫 등장을 알리는 동시에, 제리에와 게나우의 옛 동료를 다룬 회상 장면도 담고 있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원작 만화 72화 후반부부터 74화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35화: 신성한 리볼테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팬덤(Fandom)의 장송의 프리렌 위키에 커뮤니티 노트가 포함된 전용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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