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도 나나로 태어난 나나 미즈키는 일본에서 성우, 가수,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스타크루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주술회전에서는 MAPPA가 제작한 일본어판 애니메이션에서 우로 다카코 역을 맡았다.
미즈키는 주술회전 일본어판에서 우로 다카코를 연기하며, 거의 30년에 걸친 애니메이션 출연 이력을 한층 더 보강했다. 이번 캐스팅으로 업계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을 지닌 목소리 배우 중 한 명이 MAPPA 제작 시리즈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녀의 연기는 같은 시기에 방영된 다른 주요 프랜차이즈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활약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미즈키는 나루토 프랜차이즈와 밀접히 연결되어 있으며, 원작 시리즈와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에서 히나타 하야타 역을 맡고 있다. 또한 2001년과 2021년 사마왕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타마오 타마무라 역을 다시 맡았다. 대표적인 다른 역할로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프랜차이즈의 페이트 테스타로사,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코렐 브루넬, 심포지어의 츠바사 카자나리,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모카 아카시야,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큐어 블로섬, 페르소나 5의 안 타카마키 등이 있다. 더빙 분야에서는 한국어와 대만어 버전의 바보같은 Kiss, 영화 ‘헝거 게임’ 시리즈의 캣니스 에버딘 역, 그리고 여배우 아이리얼 린이 연기한 여러 역할을 포함한다.
미즈키 나나는 주술회전 일본판에서 우로 타카코 역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나루토 프랜차이즈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원작 시리즈와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스에서 히나타 하야테 역을 연기했습니다.
미즈키는 1968년 오리콘 차트 집계 시작 이래 주간 오리콘 앨범 및 싱글 차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최초의 성우가 되었습니다. 2009년 발매된 앨범 ‘얼티메이트 다이아몬드’와 2010년 싱글 ‘팬텀 마인즈’는 각각 오리콘 1위에 올랐습니다.
미즈키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프랜차이즈에서 페이트 테스타로사 역을, 심포기어에서는 츠바사 카자나리를 연기했습니다. 그 외에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코레트 브뤼넬, 로자리오+뱀파이어의 모카 아카시야 등 대표적인 배역들이 있습니다.
미즈키는 2000년 킹 레코드에서 싱글 ‘오모이’로 가수 데뷔했으며, 이듬해 첫 정규 앨범 ‘슈퍼소닉 걸’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싱글 ‘이노센트 스타터’는 오리콘 톱 10에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미즈키는 더빙 활동으로 헝거 게임 시리즈에서 캣니스 에버딘 역을 연기했습니다. 또한 여배우 아이리린의 여러 작품에 더빙을 제공했으며, 이타즈라나 키스의 한국어·대만어 버전에서도 목소리를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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