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레벨업: 라그나로크의 스물네 번째 에피소드는 성수호가 세계수와 그 주변 영역을 거쳐가는 여정을 따라가며, 여러 결정적인 전투 끝에 수많은 인물들이 군주 칭호를 거머쥐는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
라그나로크 연대기에서 스물네 번째에 해당하는 이 에피소드는 소설 제343장부터 348장까지를 아우르며, 웹툰으로는 전혀 다뤄지지 않았다. 라그나로크 프로젝트 이야기의 뒤를 잇고 북극 편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자리한다. 사건들은 세계수와 그 나무가 세상에 드리운 그림자, 그리고 사후의 바다를 무대로 펼쳐진다.
수호는 세계수의 그림자라 불리는 존재와 마주하여 그가 제공하는 모든 지식을 흡수하고, 그림자 드워프들은 그의 카미시의 분노를 완벽한 상태로 되돌린다. 암무트와 시르카와 함께 그는 머리가 여러 개 달린 니드혹과 맞서 싸우며 그의 모든 머리를 잘라냈지만, 그 첫 전투에서는 태초의 어둠을 전혀 얻지 못한다. 한편 태초의 숲에서는 그레이가 수많은 마수들을 연파하며 베헤모스와 맞닥뜨리고, 두 사람의 결투는 수호의 등장으로 일단 중단된 뒤 다시 이어져 결국 베헤모스를 처치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별개의 전투가 정복의 사도의 복제체들을 상대로 전 세계에서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를 물리치는 투사들은 네 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리우 즈강이 그들 가운데 서 있고 차해인 또한 함께하며, 성일환과 토마스 안드레가 대열을 완성한다. 이들의 승리로 사도의 복제체들이 제기하는 위협은 종식된다.
화이트 어비스 아크는 나 혼자만 레벨업: 라그나로크의 스물네 번째 아크로, 소설 제343장부터 제348장까지 이어집니다. 이 아크에서는 성수호가 세계수와 그 주변의 영역들을 거쳐 가는 여정을 따라가며, 여러 결정적인 전투 끝에 수많은 인물들이 군주 칭호를 차지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립니다.
화이트 어비스 아크는 연쇄적인 승격으로 마무리됩니다. 그레이는 짐승의 왕이자 사냥의 군주를, 아르샤는 정복의 사도의 룬스톤을 흡수해 곤충의 여왕이자 공허의 군주가 되었으며, 성수호는 세계수의 수호자이자 초월의 군주로 등극했습니다.
정복의 사도의 복제체들에 맞서는 또 하나의 전세계적 전투가 벌어졌고, 네 명으로 구성된 팀이 이들을 격퇴했습니다. 그 팀원들은 리우 즈강, 차해인, 성일환, 그리고 토마스 안드레이며, 이들의 승리로 복제체들이 남긴 위협이 완전히 종식되었습니다.
성수호는 암무트와 시르카와 함께 머리가 여러 개 달린 니드호그와 맞붙어 첫 전투에서 모든 머리를 잘라냈지만, 원초적 어둠의 권능은 얻지 못했습니다. 이후 마지막 머리까지 잃은 니드호그는 결국 영원히 파괴되었습니다.
화이트 어비스 아크는 나 혼자만 레벨업: 라그나로크 프로젝트 아크의 뒤를 잇고, 북극 아크로 이어지는 길을 열어줍니다. 이 아크는 웹툰으로는 전혀 각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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