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구가 크고 중년에 접어든 마는 덥수룩한 검은 머리와 짙은 눈썹, 헝클어진 수염을 지니고 있다. 그는 처음 등장했을 때 유도 선수들의 전통 복식인 도복을 입고 나타났다. 제주도 습격에서는 밝은 금색과 회색 갑옷으로 갈아입고 평범한 짧은 창을 들었으며, 숫양의 두개골 문양이 새겨진 거대한 방패를 어깨에 메고 나섰다.
따뜻하고 사교적인 성격의 마는 거의 항상 미소를 띠며, 동료 한국 S랭크 헌터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보여준다. 그는 경쟁에는 별 관심이 없어, 박종수와 영역 다툼이 벌어졌을 때도 이를 피하는 쪽을 택했다. 리셋된 시간선 속에서 그는 한층 더 욕심 많고 경쟁적인 모습으로 변한다. 젊은 헌터 성수호의 전투력을 가늠하기 위해 그를 찾아가 격파 시합을 청하고, 성수호가 북한 던전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려 한다. 여전히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그는 유도를 꾸준히 연마해 온 진정한 유도인으로서, 자신의 권력과 야망을 밀접하게 연결시킨다.
마의 후반부 이야기 대부분은 라그나로크에서 펼쳐진다. 성수호가 북한에서 싸울 수 있는 승인을 받으려면 최소 다섯 명의 S랭크 헌터의 지지와 대중의 호응이 필요했다. 마는 단 하나의 조건만으로 이에 응했는데, 바로 성수호가 자신과의 악수에서 버텨내는 것이었다. 두 사람이 손을 맞잡자 마는 자이갠티피케이션 기술을 발동해 젊은 헌터를 유도 기술로 짓누르고 던지려 했다. 결과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수호는 버틸 뿐 아니라 마를 바닥에 내리쳐 그의 손과 팔뼈를 심각하게 부러뜨렸고, 결국 A랭크 치유사까지 나서야 했다. 감탄한 마는 성수호에게 길드 마스터 자리를 제안하며, 이제는 마수들과 계속 싸우기엔 너무 늙었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네, 마동욱은 나 혼자만 레벨업에 등장하는 한국의 S급 헌터입니다. 탱커형 전투원으로, 명예 길드의 길드 마스터이기도 합니다.
마동욱은 한국의 S급 헌터이자 명예 길드의 길드 마스터로, 맨손의 힘을 기반으로 한 탱커형 캐릭터입니다. 짧은 창과 거대한 방패, 그리고 유도식 포획 기술로 싸웁니다. 온화하고 사교적인 성격의 그는 유도를 꾸준히 수련해 온 진정한 유도인입니다.
명예 길드의 길드 마스터 마동욱은 일본판에서는 오오츠카 아키오, 영어판에서는 브렌트 무카이가 연기합니다.
마동욱은 명예 길드의 길드 마스터입니다. 그는 제주도 4차 던전 공략전에 파티원으로 참여했습니다.
리셋된 시간선에서 마동욱은 대한민국 최강의 탱커형 헌터로 평가되며, 강력한 신체적 힘과 높은 내구력을 핵심 전투 자산으로 삼습니다. 그의 ‘거대화’ 스킬은 자신의 체구를 대략 두 배로 키우며, 성수호의 손을 움켜쥘 때 그의 악력은 마치 산처럼 느껴졌다고 묘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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