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랭크 게이트 입구에 도착한 안상민과 현기철은 밖에서 소풍이라도 오듯 한가롭게 노닥거리는 헌터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발견한다. 한송이는 그들에게 이곳은 출입금지 구역이라고 말하고, 자신도 헌터임을 밝혀 두 사람을 놀라게 한다. 안상민은 성진우가 던전을 홀로 깨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그런 인재를 반드시 길드로 영입하겠다는 결심을 굳힌다. 두 사람은 일단 자리를 떠나려 하지만 머뭇거리며 조용히 귀를 기울인다. 마침 진우와 유진호가 게이트에서 걸어 나온다. 진우는 잡-퀘스트를 처리하기 위해 하루 휴식을 요청하고, 진호는 예약된 게이트 일정을 미뤄둔 뒤 팀원들과 함께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진우가 동료들과 작별을 고하자, 안상민과 현기철이 그를 붙잡아 화이트 타이거 길드의 입단 제안을 꺼낸다. 커피 한 잔을 앞에 둔 채 안상민은 자사가 한국 엘리트 길드들 사이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강조하며, 유진건설이 제시했던 보수의 두 배에 달하는 대가를 내밀기도 한다. 다만 문제는 진우가 이미 체결한 계약이 300억 원, 약 2,400만 달러에 이른다는 점이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금액에 충격을 받은 진우에게 안상민은 더 이상 나아가기 위해서는 상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털어놓는다.
이 에피소드는 유진호 레이드 파티 아크에 속하며, 애니메이션 10화로 각색되었다. 화이트 타이거 길드의 본격적인 영입 전략이 시작되는 순간으로, 안상민은 진우의 단독 능력이 얼마나 과소평가되어 있었는지 서서히 깨닫기 시작한다. 해당 챕터는 단행본 3권에 수록되어 있다.
36화에서 화이트 타이거 길드의 스카우터 안상민과 현기철은 성진우가 C랭크 게이트를 단독으로 클리어하는 모습을 지켜본 뒤, 그에게 가입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며 접근한다. 안상민은 유진건설이 제시했던 액수의 두 배에 달하는 보상을 내세우지만, 진우가 이미 삼백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36화에서 안상민은 성진우가 C랭크 던전을 단독으로 클리어하고 있음을 깨닫고, 이런 재목을 반드시 화이트 타이거 길드로 데려오겠다는 결심을 굳힌다. 그는 진우의 솔로 능력이 얼마나 과소평가되어 있는지 알게 된다.
36화에서 안상민은 한국 최정예 길드 중 하나인 화이트 타이거 길드의 위상을 강조하며, 유진건설이 제시했던 보상의 두 배에 달하는 금전적 대가를 내밀었다. 그러나 진우가 이미 삼백억 원, 즉 약 이천사백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맺고 있다는 말을 듣고 크게 당황한다.
36화에는 안상민, 현기철, 한송이, 성진우, 유진호가 등장한다. 원작은 추공이, 그림은 두부가 맡았다.
36화는 나 혼자만 레벨업의 유진호 급습 파티 아크에 속하며, 애니메이션 10화로 각색되었다. 만화 시리즈에서는 3권에 수록되어 있으며, 화이트 타이거 길드의 본격적인 영입 작전이 시작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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