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4화는 못의 마인이 무장한 십대 신도들을 벽에 못 박아 붙이는 장면으로 체인소 맨 교회 습격이 시작된다. 한 원로가 정의의 악마의 새로운 하위체가 되자, 카타나 맨은 여전히 체인소 맨에게 당했던 과거의 패배를 끓어오르는 분노로 간직한 채 그를 단칼에 벤다.
노바나와 다른 학생들이 총을 들자, 하루카와 대화를 나눴던 원로는 그 무기들이 체인소 맨 본인의 선물이라고 말하며 군중을 격정적으로 선동한다. 그들 중 누구도 밖에서 특수 7과에 진입 신호를 보내는 경찰관을 눈치채지 못한다. 못의 마인이 돌진해 들어오며, 회중 대부분이 어린이임을 확인하고 아이들이 총을 쥐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선언한다.
원로가 학생들에게 발포를 명하자 그들은 돌격하지만, 못의 마인은 그들 하나하나를 옷깃에 못을 박아 벽에 묶어 속수무책으로 만든다. 마인은 한 학생을 지목해 신도들이 공부에 전념하겠다고 맹세하라고 요구하고, 무덤덤한 대답만 듣자 다른 이들이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그의 머리에 망치를 내려친다. 원로는 자신들의 영혼을 악마와 맞바꾸는 공안을 혐오한다며, 오직 스스로 악마가 되는 것만이 제대로 된 답이라고 결심한다. 정의의 악마의 또 다른 하위체로 변신한 그는 못의 마인을 향해 달려드는데, 마인은 인간의 오만함을 조롱한다. 그가 체인소 맨의 정의를 실현한다고 외치는 순간, 카타나 맨이 그를 단번에 쓰러뜨린다. 그는 아직도 체인소 맨과의 초기 충돌에 대한 분노를 숨기지 않는다.
144화는 체인소 맨 교회를 향한 습격이 시작되며, 못의 마인이 무장한 십대 신도들을 벽에 고정합니다. 한 원로가 정의의 악마의 새로운 하위가 되자, 카타나 맨은 여전히 체인소 맨에게 당했던 과거의 패배를 끓어오르는 분노로 간직한 채 그를 단칼에 베어버립니다.
144화에서 못의 마인은 돌진해 들어와, 아이들이 총기를 들고 있는 건 옳지 않다며 학생들 각자를 옷으로 벽에 붙입니다. 그중 한 학생을 골라 공부하겠다고 맹세하라고 요구하다가,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자 망치로 머리를 내리칩니다.
144화에서 공안을 혐오하는 한 원로가 스스로 악마가 되기로 결심하고, 정의의 악마의 또 다른 하위로 변신합니다. 그가 체인소 맨의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외치는 순간, 카타나 맨이 그를 단번에 처단합니다.
144화에서 카타나 맨은 새롭게 등장한 정의의 악마를 처단하면서도, 이전에 체인소 맨과 맞붙었던 일로 인해 여전히 노여움을 숨기지 못한 채입니다. 그의 재등장은 이번 습격을 앞선 카타나 맨 편의 원한과 연결짓습니다.
144화의 제목 ‘Ju, Kugi, Katana’는 교회로 모여드는 세 세력의 무기를 나열한 것입니다. 이 장은 체인소 맨 교회 편을 이어가며 17권을 열어젖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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