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연구부는 코키를 추적해 그녀에게 접근한 교사가 누구인지 파악한다. 킨타는 퀸, 아다치, 산조메를 코키에게 다가간 교직원으로 꼽으며, 산조메가 한때 코키에게 밝혀지지 않은 비밀에 대해 캐물었다고 언급한다. 모모는 경계심을 늘리고, 오카룬은 자신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던 일을 떠올린다. 킨타는 이상한 성격의 산조메를 섣불리 범인으로 몰아붙이지 말라고 당부하며, 그가 칼이나 초능력을 드러낸 적은 없다고 지적한다. 시라토리 아이라는 킨타의 안경에 담긴 영상을 분석하고 싶어 하고, 그 안경을 만지던 중 그것들의 형태가 변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알고 보니 자신이 떠올리는 이미지에 반응하는 나노스킨 덕분이었다. 당황한 아이라는 그 이미지가 오카룬의 안경이었다고 인정하고, 모모에게 이를 과도하게 해석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한편 무라카미는 학교로 돌아오는 아다치를 발견하고 어디에 갔었는지 묻는다. 아다치는 병든 어머니를 돌보러 잠시 외출했다고 설명한다. 무라카미는 교직원 미혼파티에 초대하지만 아다치는 정중히 거절하고, 혼자가 되자 강시가 동행하는 가운데 조종자에게 전송된 메시지를 확인한다. 이는 그녀가 시체들을 움직이는 배후라는 증거다. 그사이 하세는 두 소녀에게 애정공세를 펼치지만, 두 사람은 스마트폰 화면 속 오카룬에게 황홀해한다. 하세가 그들을 붙잡고 막말을 하자 두 소녀는 황급히 자리를 피하고, 하세는 주변의 눈총을 받는다. 체육시간에 오카룬에게 진 것을 억울해하던 하세는, 어느 날 권력과 복수를 약속한 신비로운 목소리로부터 아수라의 칼을 건네받는다. 의심스러운 마음에 손을 베어 시험해 보지만 아무런 통증도 느껴지지 않자, 자신이 속았다는 결론을 내린다. 바로 그때 그의 뒤로 노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2025년 1월 7일 제21권에 수록된 이 장은 궁극의 요괴 서사 ‘코즈카 칼 아크’에 속한다. 아다치가 강시의 주인임을 확정 짓고, 하세가 점프하는 할멈의 능력을 얻는 길로 들어서게 한다. 퀸, 산조메, 그리고 협박범은 언급되는 정도로 등장하며, 조종자는 목소리로만 들린다.
‘고즈카 칼의 주인’이라는 제목의 180화는 고즈카 칼 아크의 서막을 열며, 연구부가 가미 고등학교 교직원들 가운데 용의자를 좁혀 나가고, 아다치가 강시 조종자로 드러나며, 질투에 사로잡힌 하세가 저주받은 아수라 검과 요괴의 힘을 손에 넣습니다.
180화에서 아다치가 시신들을 움직이는 배후 인물임이 확정됩니다. 무라카미가 보낸 교직원 소개팅 행사 초대를 거절하고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잠시 외출했다고 설명한 뒤, 그녀는 강시 한 마리와 함께 오는 조종자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180화에서 긴타는 코키에게 접근한 교직원으로 퀸, 아다치, 산조메를 꼽으며, 특히 산조메가 한때 자신에게 드러나지 않은 비밀을 캐물었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산조메가 평소에는 칼이나 특별한 능력을 드러낸 적이 없으므로, 그를 무조건 범인으로 몰아붙여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180화에서 체육 시간에 오카룬에게 진 일로 분노하던 하세는, 힘과 복수를 약속한 정체불명의 목소리로부터 아수라 검을 받습니다. 그는 자신의 손을 베어 검의 위력을 시험하지만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하자 자신이 속았다고 결론짓습니다. 바로 그때, 그의 뒤에 노인이 모습을 드러내며 점프하는 터보 할멈의 능력을 얻게 될 운명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단다단 180화는 2025년 1월 7일에 21권에 수록되어 발매되었으며, ‘궁극의 요괴 사가’ 중 ‘고즈카 칼 아크’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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