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룬은 모모에게 킨타마 안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숨어 있다고 경고하고, 그 구체가 달아나자 두 사람은 뒤쫓는다. 한편 모모의 지시로 킨타는 가방을 지키게 된다. 보이지 않는 존재는 방어로 전환해 붙잡기가 거의 불가능해지고, 두 사람은 그것이 킨타를 건물 밖으로 떨어뜨리려 하자 그를 급히 붙잡는다. 수수방관하기를 거부한 반 친구는 그 존재를 향해 돌진하지만 데미지를 입히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그는 그 존재의 투명화 작동 방식을 알아내고, 모모와 오카룬에게 이 생물은 동시에 세 가지 각도에서만 희미하게 보인다고 알려 준다. 초능력을 발휘한 모모가 건물 모서리로 돌아가 희미한 윤곽을 포착하자, 그녀는 그것을 움켜쥐고 오카룬에게 최고 속도로 들이받게 해 그 존재를 건물 밖으로 내던진다. 모모는 그 결함을 간파한 킨타를 칭찬하고, 킨타는 자신의 장르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투명화의 과학을 설명한다. 이어 두 사람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다가 그 존재가 괴물의 형상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오카룬과 모모는 유령을 뒤쫓지만 제압하지 못하고, 그때 창밖으로 매달린 킨타의 비명이 들린다. 구조된 킨타는 그 존재의 뒤편으로 돌아가며, 그것이 역반사 영상 투영을 이용해 세 곳의 시점에서 동시에 볼 때만 보인다고 선언한다.
그의 추론은 옳았고, 이를 통해 모모가 그 존재를 붙잡자 오카룬은 모든 힘을 다해 그것을 건물 밖으로 날려 버린다. 기절한 유령은 투명 상태를 벗어나고, 정체는 대형 괴수임이 드러난다.
65화 ‘그들이 보이지 않아!’에서는 투명한 존재가 긴타마를 지키고 있으며, 켄 다카쿠라의 SF 지식이 그 은폐 비밀을 밝혀냅니다. 아야세 모모와 오카룬은 그 약점을 파고들어 건물 밖으로 내쫓지만, 그 아래에서 또 다른 괴수가 나타납니다.
65화에서 켄은 그 존재가 역반사 영상 투영을 이용하고 있다고 추리합니다. 즉, 세 곳의 시점에서 동시에 볼 때만 모습이 드러난다는 뜻입니다.
초능력을 발휘해 모모가 건물 한쪽 면을 돌아 희미한 윤곽을 포착한 뒤 그것을 붙잡고, 오카룬이 최고 속도로 들이받아 그 존재를 건물 밖으로 날려 보냅니다.
기절하자 그 존재는 투명함을 잃고 본래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것은 바모라라는 카이주, 즉 거대한 괴수였습니다.
65화에서 켄은 가만히 있지 않고, 비록 직접 타격을 가하지는 못했지만 그 존재의 투명성 작동 방식을 알아낸 뒤 자신의 장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그 원리를 설명해 모모와 오카룬이 이를 물리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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