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취향에 맞게 로봇을 조정한 킨타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가운데 즐거워하며 연속 공격을 퍼붓는다. 그러던 중 괴물이 갑자기 지면에서 사라져 숨겨진 일격을 가하고, 다시 투명화되었음을 깨달은 킨타는 메카의 안경을 적외선 스코프로 전환해 이를 추적한다. 카이주는 반격으로 로봇의 왼쪽 다리를 뜯어내고, 그것을 떨어뜨린 뒤 쓰러진 상태의 로봇을 마구 두드려 탈출구가 없어진 킨타를 당황하게 만든다. 멀미와 싸우며 모모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메카로 카이주의 공격을 막아내고, 아이라도 자신의 능력으로 괴물의 몸을 고정한다. 속이 불편한 킨타가 계속 조종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모모는 메카의 팔을 직접 조종해 카이주를 하늘로 들어 올린 뒤 머리를 먼저 땅에 처박는다.
킨타는 카이주를 압도해 도시 쪽으로 내던지며, 평생 로봇 조종을 위해 훈련해왔다고 털어놓는다. 괴물은 투명화되어 기계를 하나씩 부수기 시작하고, 킨타는 미처 탈출하지 못한 채 모모가 나노스킨으로 증폭된 힘으로 카이주를 가로막는다.
아이라는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괴물을 묶고, 모모는 사이코키네시스로 팔을 다시 연결해 공중으로 들어 올린 뒤 두 사람이 합심하여 강력한 파워 볼로 최후를 맞게 한다.
단다단 70화에서 아야세 모모와 시라토리 아이라가 괴수를 완전히 제압합니다. 아이라가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괴물을 묶고, 모모는 염력을 이용해 메카의 팔을 다시 장착한 뒤 괴물을 하늘로 들어 올려 머리를 먼저 땅속으로 밀어 넣습니다.
70화 ‘이렇게 하면 괴수를 이길 수 있지?’에서는 사카타 킨타가 재구성한 메카로 괴수를 압도하다가, 괴수가 갑자기 투명해져서 메카의 다리를 부러뜨립니다. 킨타가 몸이 좋지 않아 고립되자, 모모와 아이라가 나서 괴수를 단단히 붙잡고 모모가 괴수를 머리부터 땅에 처박아 끝냅니다.
70화에서 괴수는 지면에서 순식간에 사라진 뒤 숨어서 일격을 가하고, 로봇의 왼쪽 다리를 뜯어낸 다음 그것을 내던지고 쓰러진 상태의 로봇을 마구 두들깁니다.
괴수가 다시 투명해졌음을 알아챈 킨타는 메카의 안경을 적외선 스코프로 바꿔 괴수를 추적합니다.
70화에서 모모는 멀미로 속이 불편한 킨타가 계속 조종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 메카의 팔을 직접 조종해 괴수를 들어 올려 최후를 맞게 합니다.
이것이 카이주를 물리치는 방법이다, 알겠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팬덤(Fandom)의 단다단 위키에 커뮤니티 노트가 포함된 전용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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