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지나가면서, 멜로는 타카다 키요미를 미행하고, 미카미는 계속해서 페이지를 채우며, 게바니는 니아에게 진행 상황을 보고합니다. 타카다와 미카미 사이의 암호화된 전화 통화는 라이토가 그의 라이벌과 대면할 준비가 되었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니아는 미카미의 일상에서 아무런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자, 자신이 직접 나서는 것이 마침내 이 사건 종결지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공식적으로 만남을 요청합니다.
니아는 엄격한 조건을 내세웁니다: 수사 본부 전원과 자신의 요원들이 참석할 것, 미사는 멀리 떨어져 있을 것, 노트를 지참하되 라이토가 아닌 다른 사람이 보관할 것, 그리고 회합 날짜를 1월 28일로 정해 옐로우 박스라고 부르는 버려진 창고에서 만날 것입니다. 두 사람 모두 속으로 승리를 다짐합니다. 저녁 식사 중 라이토는 기회가 오면 니아를 죽이라는 마지막 지시를 타카다에게 건넵니다.
레드카펫 행사 밖에서 맷이 군중을 연막으로 뒤덮는 동안 멜로는 오토바이로 타카다를 낚아채어 숨겨진 트레일러에 그녀의 족쇄를 채웁니다. 맷은 그녀의 경호원들에게 치이고 총에 맞아 사망하며, 멜로는 총을 겨누고 그녀에게 옷을 벗으라고 명령하지만, 그녀가 그가 허용한 담요 아래에 노트 조각을 숨겼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그가 차를 몰고 가자 그녀는 그의 진짜 이름인 미하엘 케일을 적고, 트럭이 멈춰 서면서 그는 사망합니다.
‘마리스’는 데스노트 애니메이션의 서른다섯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멜로는 연막 작전을 펼쳐 키라의 대변인 타카다 키요미를 납치하지만, 야가미 라이토가 상황을 모두에게 불리하게 반전시켜 멜로와 타카다, 그리고 멜로의 공범은 모두 사망하고 노트의 모든 조각은 불에 타버립니다.
‘마리스’에서 멜로의 동료 맷은 레드카펫 행사장의 군중을 연기로 뒤덮고, 멜로는 오토바이를 타고 타카다 키요미를 끌어올려 숨겨진 트레일러 안에 쇠사슬로 묶습니다.
‘마리스’에서 멜로는 포로로 잡힌 타카다에게 총을 겨누며 옷을 벗으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그녀가 노트 조각을 손아귀에 꽉 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입니다. 타카다는 그의 본명 미하엘 킬을 적어 내고, 트럭이 멈추자 그는 곧바로 목숨을 잃습니다.
‘마리스’에서 타카다가 풀려난 뒤 구조를 요청하기 위해 그에게 전화하자, 라이토는 시계 속에 숨겨둔 노트 조각에 그녀의 이름을 적고, 자신이 도착하기 전에 건물과 그녀의 몸, 멜로의 시신, 그리고 남은 모든 페이지까지 모두 태워 버리도록 강요합니다.
‘마리스’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라이토는 야가미 소이치로가 사망하면서 사신의 눈을 사용한 덕분에 멜로의 진짜 이름인 미하엘 킬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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