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등장하는 세 번째 노트로 사신 렘이 들고 다닌다. 그녀는 아마네 미사를 보호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하며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그녀가 먼지로 녹아내릴 때 그 책은 야가미 라이토에게 넘어가며, 나중에 그는 그것을 수사본부가 마피아에 맞서 휘두르는 무기로 탈바꿈시킨다.
표지는 글씨가 전혀 없는 평평한 검은색으로, 같은 종류의 다른 노트들과 외관이 일치한다. 렘은 미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와타리와 L을 모두 죽일 때 그 노트를 가장 중대한 용도로 사용하며, 이 행동은 사신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고 그녀를 먼지로 만들어 버린다. 렘이 사라지자 남겨진 책은 살아있는 세계의 소유가 되고, 라이토는 그녀가 남긴 잔해에서 그것을 거둬들인다.
네. 렘의 데스노트는 시리즈에 등장하는 세 번째 노트로 간주되며, 사신 렘은 살아 있는 동안 그것을 계속 소지합니다. 표지는 검은색 단일 색상으로 아무런 글씨도 없어 다른 데스노트들과 같은 외관을 지닙니다.
렘은 아마네 미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와타리와 L을 모두 살해하면서 자신의 데스노트를 가장 중대한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그 행위로 인해 사신인 렘은 목숨을 잃고 흙먼지로 변해버렸으며, 라이토 야가미가 수거할 수 있도록 노트를 남겨두었습니다.
렘의 육체가 흩어진 뒤, 라이토 야가미가 그 흔적 속에서 렘의 데스노트를 회수합니다. 이후 노트는 수사본부와 야가미 소이치로를 거쳐 아이자와가 옐로박스 창고로 가져갑니다. 그곳에서 니아가 노트를 불태워 인간 세계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합니다.
렘의 죽음 이후 소유권은 라이토 야가미에게 넘어갔고, 그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노트를 류크에게 넘겨 사신을 자신과 결속시킨 뒤 마피아와의 싸움을 위해 수사본부에 빌려줍니다. 이어 야가미 소이치로가 노트를 받아 류크와 맞교환으로 사신의 눈을 얻습니다.
라이브액션 영화 ‘더 라스트 네임’은 만화와는 다르게 전개됩니다. 렘은 라이토가 절대로 데스노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노트를 아예 파괴한 뒤, 아마네 미사를 보호하다가 목숨을 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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