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야가 세키도와 카라쿠에게 일륜총을 발사하여 세키도의 머리를 날려버리고 카라쿠의 머도 거의 날려버립니다. 겐야가 카라쿠의 목을 베기 위해 일륜도를 들고 달려들자 카라쿠는 싸움을 즐깁니다. 탄지로는 귀(鬼)들이 스스로 목을 베이도록 놔두고 분열하여 더 강해지기 때문에 공격이 소용없다고 경고합니다.
우로기라는 이름의 세 번째 새 모양의 귀(鬼)가 발로 탄지로를 낚아채어 공중으로 끌어올립니다. 각각의 귀(鬼)가 고유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깨달은 탄지로는 네즈코에게 겐야를 도우라고 말하지만, 네 번째 귀(鬼)인 아이제츠가 그를 찌른 것을 보게 됩니다. 우로기는 탄지로가 남을 걱정한다고 비웃으며 음파 공격을 내지릅니다. 탄지로는 히노카미 카구라로 반격하여 우로기의 다리를 자르지만, 비명을 피하지 못하고 땅으로 내동댕이쳐집니다.
상처투성이에 몸을 거의 가누지 못하는 탄지로는 우로기가 자신의 다리를 짓누르고 다시 비명을 지르려 하자 스스로에게 일어나서 마을을 지키라고 간청합니다. 다른 곳에서 마을을 향해 서둘러 돌아가던 무이치로는 코테츠가 물고기 귀(鬼) 하수인과 힘겹게 싸우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는 처음에는 촌장을 구하는 우선순위에 비해 소년을 구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지만, 코테츠의 외침은 남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것이라는 탄지로의 믿음을 떠올리게 합니다. 무이치로는 귀(鬼)의 팔을 베어 코테츠를 풀어주고, 그에게 도망치라고 말하며 그를 지켜섭니다.
애니메이션 제47화로 각색된 이 장은 한텐구의 분열 형태를 감정에 기반한 4마리의 귀(鬼)로 확장하고, 탄지로의 영향을 받아 코테츠를 보호하기로 선택한 무이치로의 조용한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 장은 겐야의 회복력과 무이치로 캐릭터의 전환점을 설정합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 세계 7억 7800만 달러, 일본 국내에서만 거의 400억 엔을 벌어들였지만 그래도 무한열차편의 일본 국내 기록은 넘지 못했다. 근데 사실 그게 무슨 상관이냐면…...

누구나 아는 그 변신, 그리고 아무도 건드리려 하지 않던 그 다음 질문. 드래곤볼이 절대 입에 담지 않는 그 황금빛에 관해 우리가 왜 매끈한 R&B 트랙을 만들었는가...
'방해된다'라는 제목의 귀멸의 칼날 107화에서는 한텐구가 우로기와 아이제츠로 더 분열하여 탄지로를 공격하고 겐야를 꿰뚫습니다. 한편 멀리 떨어져 있던 무이치로는 남을 돕는 것에 대한 탄지로의 말을 떠올리고 코테츠를 구하기로 결심합니다.
귀멸의 칼날 107화의 제목은 '방해된다'입니다. 도공 마을 편에 속해 있으며 단행본 13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107화에서 탄지로는 한텐구의 분신들이 분열을 통해 더 강해지기 위해 스스로 목을 베이도록 놔두기 때문에 목을 베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경고합니다. 우로기와 아이제츠를 포함한 새로운 오니들은 각각 뚜렷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107화에서 무이치로는 처음에 촌장을 보호하는 것을 우선하여 코테츠를 구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지만, 코테츠의 외침을 듣고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이라는 탄지로의 신념을 떠올립니다. 무이치로는 오니의 팔을 베어 코테츠를 풀어주고 그를 지키기 위해 섭니다.
귀멸의 칼날 107화 '방해된다'는 애니메이션 47화에서 다뤄졌습니다. 이 화에서는 한텐구의 분열 형태가 감정에 기반한 4마리의 오니로 늘어나며, 무이치로의 성격에 전환점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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