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잔은 요리이치를 처음 만났을 때 나약하다고 무시했던 일을 회상하며, 그 남자가 자신의 목을 베고 자신의 세포들을 수백 년 동안 햇빛처럼 타오르게 내버려 둘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탄지로에게 요리이치는 모든 이치를 벗어난 존재였으며 그들 중 진정한 괴물이었다고 말합니다. 무잔이 더 이상 상처를 숨길 수 없음을 본 탄지로는 귀(鬼)가 얼마나 약해졌는지 깨닫고 수많은 이들이 희생하여 가능하게 만든 이 전투를 끝내기로 결심합니다.
꺾쇠 까마귀가 일출까지 40분 남았다고 외치자, 무잔은 돌아서서 도망칩니다. 탄지로가 뒤쫓지만 피로로 인해 느려지고, 귀(鬼)가 쓰러진 대원들의 몸을 갈기갈기 찢어 길을 막자 분노합니다. 탄지로가 무잔에게 그들의 카타나를 던진 후, 오바나이가 그의 밝은 붉은 칼날을 귀(鬼)의 목뒤에 꽂아 넣습니다. 탄지로가 유시로의 부적을 나누어 주어 오바나이가 카부라마루의 시야를 빌릴 수 있게 하고, 둘은 협력하여 귀(鬼)를 그들 사이에 가두어 둡니다.
이 장은 무잔과의 전투의 2단계를 이어갑니다. 탄지로는 귀(鬼)의 다시 나타난 흉터가 그의 장기들이 위치한 곳을 표시한다는 것을 깨닫고, 투명한 세계에 들어가지 않고도 그들을 목표로 삼을 수 있게 됩니다.
일출까지 40분이 남은 상황에서 무잔은 탈출을 시도하지만 탄지로가 그를 저지합니다. 오바나이는 유시로의 부적 중 하나를 통해 불완전한 시야를 얻게 되어 두 사람이 귀(鬼)를 붙잡아둘 수 있게 됩니다. 멀리서 네즈코가 도시 외곽에 도달해 전장을 바라보고 있으며, 그녀의 눈 중 하나는 이미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오바나이는 무잔을 자존심 강한 전사도, 감정을 지닌 사람도 아닌, 오직 생존에만 매달리며 일출이 위협하는 순간 전투를 포기할 존재로 묘사합니다.
두 대원이 그를 갇힌 채 끊임없이 움직이게 만들면서 무잔은 가쁘게 숨을 쉬기 시작하고, 점차 사그라지는 자신의 힘에 놀랍니다. 이 장은 해돋이 카운트다운 편의 일부입니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전 세계 7억 7800만 달러, 일본 국내에서만 거의 400억 엔을 벌어들였지만 그래도 무한열차편의 일본 국내 기록은 넘지 못했다. 근데 사실 그게 무슨 상관이냐면…...

누구나 아는 그 변신, 그리고 아무도 건드리려 하지 않던 그 다음 질문. 드래곤볼이 절대 입에 담지 않는 그 황금빛에 관해 우리가 왜 매끈한 R&B 트랙을 만들었는가...
195화 '당혹감'에서 무잔은 동이 터오자 전투에서 도망치려 하지만 탄지로와 시력을 잃은 오바나이에게 궁지에 몰립니다. 한편 지친 네즈코는 한쪽 눈이 이미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온 채 도시로 다가옵니다.
195화에서 꺾쇠까마귀가 동이 트기까지 40분 남았다고 외치고, 이에 무잔은 돌아서서 전투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195화에서 탄지로는 시력을 잃은 오바나이에게 유시로의 부적을 나누어 주어 그가 카부라마루의 시야를 빌릴 수 있게 합니다. 유시로의 부적을 통해 얻은 불완전한 시야 덕분에 두 사람은 무잔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195화에서 탄지로는 무잔의 몸에 다시 나타난 상처들이 그의 장기 위치를 나타낸다는 것을 깨닫고, 내비치는 세계에 들어가지 않고도 그것들을 표적으로 삼습니다. 무잔이 더 이상 상처를 숨길 수 없는 것을 본 탄지로는 그 괴물이 얼마나 약해졌는지 알아챕니다.
귀멸의 칼날 195화는 해돋이 카운트다운 편에 속하며 단행본 22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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