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 노바라, 유지가 메구미가 다녔던 사이타마 우라미 동중학교와 관련된 사건 현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는 여러 졸업생들이 이상한 상황 속에서 목숨을 잃었다. 한편, 수사와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마히토와 게토는 자신들의 계획을 추진하며 저주받은 자궁을 물질적 형태로 강제로 드러나게 한다.
카나다 타이치라는 남성이 잠겨 있던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한 뒤, 보이지 않는 주령에게 살해된다. 이는 모두 같은 모교를 나온 피해자들만 겪는 패턴에 합류한 것이다. 부매니저 닛타 아카리는 1학년들을 현장으로 데려가며, 몇 년 전 심어진 저주가 이제야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는 가설을 제시한다. 그러나 메구미는 하나의 주령이 어떻게 이렇게 오랜 시간과 다양한 장소에 걸쳐 존재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학교에서는 지역 불량배들이 도도한 유지와 노바라보다는 메구미 앞에 고개를 숙인다. 이는 그들의 절제된 반 친구가 한때 폭력으로 이 일대를 지배했던 인물임을 드러낸다. 교직원 타케다가 불량배들과 함께 이들에게 야소하치 다리를 안내한다. 이곳은 자살과 초자연현상의 명소로, 학생들은 한때 번지점프로 자신의 용기를 시험하곤 했다.
한편, 게토는 마히토에게 주술사들이 특급 저주물체를 완전히 파괴하지 못하고 단지 정지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후 마히토는 사멸회유 자궁을 평범한 사람의 목구멍에 밀어 넣어 그를 살아 있는 저주로 변화시키고, 그에게 ‘케치즈’라는 이름을 부여한다. 낮에는 다리 주변에서 별收获이 없자, 메구미의 여동생 츠미키가 그곳을 방문했다는 옛 반 친구의 증언이 그를 크게 동요시킨다. 메구미는 친구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홀로 밤에 다시 찾아간다. 어둠 속에서 다리 아래 강물을 건너야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에 저주가 숨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제22화에서 1학년 세 명은 메구미의 옛 중학교와 관련된 연쇄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마히토와 게토는 사멸회유를 세상에 강제로 불러냅니다.
제22화는 사멸회유 아크를 열며, 만화 제55화와 제56화를 원작으로 합니다.
학교에서 지역 불량배들은 유지와 쿠기사키 노바라가 아닌 메구미에게 고개를 숙이는데, 이는 차분한 성격의 메구미가 한때 폭력배로 이 일대를 지배했음을 보여줍니다.
제22화에서 마히토는 일반인의 목구멍에 사멸회유를 밀어 넣어 그를 살아 있는 저주로 변하게 하고, 자신이 직접 ‘게치즈’라고 이름 붙입니다.
누나 츠미키가 그곳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메구미는 친구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홀로 되돌아갑니다. 어둠 속에서 강 위의 다리를 건너야만 닿을 수 있는 영역 안에 저주가 숨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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