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는 민간 헌터의 사냥감을 학살한 파워를 질책하며, 덴지에게 그녀를 제압하라고 지시한다. 고양이만을 믿고 다른 모든 사람을 혐오하는 파워는 자신이 아끼던 메오를 악마가 훔쳐 갔다고 밝힌다. 고양이를 되찾아 오면 가슴을 만져 주겠다는 파워의 약속에 덴지는 몸을 던져 이 일을 맡고, 납치범 악마를 처단하겠다고 다짐한다.
둘은 길을 나서지만, 파워는 거짓말을 했다. 그녀는 덴지를 기절시킨 뒤, 인간 희생물을 요구하던 박쥐 악마에게 그를 끌고 간다. 악마는 덴지의 피를 짜내려 하지만 그 맛이 역겹다며, 메오를 꿀꺽 삼킨 뒤 파워까지 집어삼킨다. 이를 지켜보던 파워는 비로소 포치타를 잃었을 때 덴지가 느꼈던 슬픔을 깨닫는다.
박쥐 악마가 아이들을 탐하는 배고픈 상태로 날아가자, 덴지는 그의 다리에 매달려 피를 마시며 약속된 보상을 요구한다. 그는 줄을 당겨 체인소 폭발과 함께 스스로를 해방시키고, 건물을 가로질러 악마와 맞서 싸운다. 주변 사람들을 보호하며 진행되는 전투에서, 덴지는 던져진 자동차와 충격파를 모두 막아낸 뒤 박쥐 악마를 단번에 베어 내고 내장을 쏟아낸다.
파워는 덴지를 속여 박쥐 악마에게 넘기고, 악마는 메오를 삼킨 뒤 파워까지 집어삼킨다. 덴지는 변신해 자유를 되찾고 박쥐 악마를 죽인다. 이번 화에서는 파워와 메오의 과거 이야기도 드러난다.
세 번째 에피소드는 5화부터 8화까지를 각색했다. 엔딩곡은 ‘하와타리 니오쿠 센티’이다. 근육의 악마가 한때 노렸던 소녀가 아버지와 함께 등장하며, 덴지가 박쥐 악마와 격돌하는 와중에 그의 구원을 받는다.
3화 ‘미야오의 행방’에서는 파워의 반려묘 미야오가 파워와 함께 박쥐 악마에게 통째로 삼켜지지만, 덴지가 체인소 맨으로 변신해 악마를 갈기갈기 찢어버립니다.
3화에서 덴지는 미야오와 파워를 삼킨 박쥐 악마를 변신해 처단하고, 악마가 자신을 피의 제물로 이용하려 하자 두 사람을 구해냅니다.
3화에서 파워는 미야오를 찾아왔다고 거짓말한 뒤 덴지를 기절시키고, 박쥐 악마가 요구한 인간 제물로 끌고 갑니다.
3화의 박쥐 악마는 파워의 반려묘 미야오를 훔쳐 인간 제물을 요구한 존재로, 덴지의 피와 파워를 삼킨 뒤 덴지가 그를 단번에 베어버립니다.
3화는 만화의 5~8화를 각색했으며, 엔딩 주제곡은 ‘하와타리 니오쿠 센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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