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키치는 브레이브 포스의 드러머로, 밴드의 네 명의 고정 멤버 중 한 명이다. 그들의 음악은 죽음의 세계까지 닿을 만큼 강력하지만, 정작 그 자신에게는 영적인 감수성이 전혀 없다.
작품 속에서 그의 외형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는 제공되지 않는다. 그는 브레이브 포스라는 팀의 일원으로 등장하며, 세이코가 직접 전통적이지 않은 분위기라고 언급했을 정도로 이색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공연을 하러 온 이들을 침입자로 오해하기도 했다.
브레이브 포스의 네 명의 핵심 멤버 가운데 요시키치는 드럼 뒤편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한다. 특이하게도, 밴드의 연주는 저승마저 뒤흔들 만큼 위력을 지니고 있지만, 정작 그 자신은 영적인 자각이 전혀 없어 그쪽 일에는 아예 무관심하다.
사안 편에서 세이코는 지지의 몸속에 깃든 사안을 물리치기 위해 이들을 고용한다. 이들의 독특한 외모 때문에 한차례 해프닝이 벌어져 쫓겨날 뻔했지만, 곧바로 폭발적인 연주를 시작해 모두가 들썩이게 만든다. 그러던 중 지지가 그 영혼에게 동정을 느껴 연주를 멈춰 달라 청하자 세이코가 이를 중단시킨다. 온부스만 편에서는 다시 찾아와 사와키 린의 등에 붙은 온부스만을 떼어내는데, 요시키치는 대형 수레의 아래층에서 드럼을 두드리고 다른 멤버들은 윗층에서 연주한다. 이들의 음악은 가미 고등학교의 영령들로부터 보호막을 형성하고, 도시로가 던진 콘크리트에 기절한 뒤 린이 보컬로 나서자, 마지막에는 거대한 폭음을 내며 뒤쫓아오는 영령들을 모조리 소멸시킨다. 이후 단마라 편에서는 밴드와 수레 끄는 사람들, 그리고 다른 이들이 구마모리 신사에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눈다. 그의 캐릭터는 X JAPAN의 드러머 요시키를 본떠 만들어졌다.
요시키치는 브레이브 포스의 드러머로, 밴드의 네 명의 고정 멤버 중 한 명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저승 세계까지 닿을 만큼 강력하지만, 정작 본인은 영적인 감각을 전혀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요시키치는 영적인 자각이 없으며, 브레이브 포스 활동의 그런 측면에도 무지합니다. 밴드의 연주가 저승마저도 뒤흔들 만큼 위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드럼 뒤에 머물러 있습니다.
브레이브 포스의 음악은 저승 세계까지 닿을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온부수만 편에서는 그들의 연주로 가미 고등학교의 영들을 막아내는 보호막을 세웠고, 추격해 오던 영들을 일거에 소멸시키는 거대한 폭발로 작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요시키치의 캐릭터는 일본 밴드 X JAPAN의 드러머 요시키를 본떠 만들어졌습니다.
요시키치는 브레이브 포스와 함께 사안 편에서 아야세 세이코가 지지 내부의 사안을 물리치기 위해 그들을 고용했을 때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후 온부수만 편에서도 다시 등장해 사와키 린의 등에서 온부수만을 떼어 내는 데 힘을 보탭니다. 밴드는 나중에 단마라 편에서 다른 이들과 함께 구마모리 신사에 모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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