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찬물로 헹구자 한밤중에 사안이 깨어나 아야세 집안을 파괴한다. 모모가 뜨거운 물로 지지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전까지였다. 세이코가 고용한 악사들인 하야시가 도착하고, 이들은 순식간에 침입자로 오인될 뻔한다. 그들의 연주가 시작되면서 영혼을 서서히 끌어내고, 그 음악은 집안과 지역의 귀신들에게까지 울려 퍼진다. 제혼이 본격화되자 지지는 멈춰 달라고 외치며, 비극적인 과거를 엿본 뒤 사안을 불쌍히 여기고 앞으로 찬물 조심하겠다고 다짐한다.
지지의 진심에 감동한 세이코는 의식을 취소하고 사안을 가족으로 맞아들이겠다고 선언한다. 오카룬은 더 강해져 친구를 책임지겠다고 나서고, 이를 계기로 모모와 내켜하지 않던 시라토리 아이라도 함께하기로 결심한다. 그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영혼이 다시 깨어나고, 사안은 오카룬을 주먹으로 쳐 집 안으로 날려 보낸다. 이후 세이코는 지지에게 정좌를 통해 기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치며, 영적 힘을 익히면 사안을 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오카룬은 세이코가 한때 자신의 돈을 거절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으로 갚으라고 말했던 일을 떠올리며, 그분의 온정을 따라가기로 조용히 결심한다.
이 에피소드는 사안 편을 배경으로 하며, 제52화부터 제54화까지를 각색했다. 하야시 기타리스트의 셋업 장면은 백 투 더 퓨처의 오프닝을 한 컷씩 그대로 오마주한 연출로 꾸려졌다. 집 수리를 위한 비용 마련을 위해 아야세 모모는 리리나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알고 보니 그곳은 메이드 카페였다. 이에 유니폼을 입은 모모를 본 오카룬은 당황하게 된다.
18화에서 세이코는 사안을 물리치기 위해 음악 퇴마단 ‘하야시’를 불러들였지만, 제례가 진행되자 지지는 그 영혼을 가엾게 여겨 중단해 달라고 외칩니다. 그의 진심에 감동한 세이코는 결국 퇴마를 취소합니다.
18화에서 세이코는 지지가 고통받는 요괴의 비극적인 과거를 엿보고 이를 불쌍히 여겨 살려 달라고 간청하자 마음이 움직이고, 결국 사안을 퇴마하는 대신 가족으로 맞아들이겠다고 선언합니다.
18화에서 세이코는 정좌를 통해 지지가 자신의 기를 다스릴 수 있도록 훈련을 시작하며, 영적 힘을 익히면 사안을 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집 수리를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모모는 18화에서 리리나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그곳은 알고 보니 메이드 카페였습니다. 유니폼을 입은 모모를 본 오카룬은 방문한 자리에서 둘 모두 당황하게 됩니다.
단다단 18화 ‘우리는 한 가족이 되었다’는 사안 편에 해당하며, 만화의 52화부터 54화까지를 각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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