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랭크스가 사용하는 강력한 에너지파 기술로, 양손을 넓게 펼쳐 에너지를 모은 후 함께 모아서 검지손가락을 총처럼 앞으로 향하게 하여 발사한다. 그의 아버지 베지터의 파이널 플래시 차징 자세와 유사한 포즈를 취한다.
트랭크스가 양손을 넓게 펼쳐 에너지를 모은 뒤 양손을 모아 검지를 권총처럼 앞으로 향하게 해 발사하는 강력한 에너지파 기술입니다. 이 자세는 아버지 베지터의 파이널 플래시 충전 자세를 닮았습니다.
트랭크스는 양팔을 좌우로 넓게 뻗어 양손에 각각 별개의 에너지구를 모읍니다. 이 넓게 펼친 충전 자세는 베지터가 파이널 플래시를 준비하는 모습과 매우 유사하며, 트랭크스의 사이어인 혈통과 전투 본능을 반영합니다. 그런 다음 양팔을 몸 앞으로 빠르게 모으고 양 검지를 바깥쪽으로 향하게 해서 응축된 황금색 에너지파를 발사합니다.
빅 트리 캐논을 만든 사람은 미래 트랭크스입니다. 트랭크스가 양손을 넓게 펼쳐 에너지를 모은 뒤 양손을 모아 검지를 권총처럼 앞으로 향하게 해 발사하는 강력한 에너지파 기술입니다.
트랭크스는 제25회 천하제일무도회에서 손오천과 함께 마이티 마스크로 변장해 활동하던 중 처음으로 빅 트리 캐논을 발사합니다. 손오천의 어깨 위에 올라 하나의 의상 속에서 결승전을 치르던 트랭크스는 인조인간 18호를 링 밖으로 날려 보내려고 이 기술을 시도합니다. 위력은 강했지만 18호는 깔끔하게 회피합니다.
빅 트리 캐논은 드래곤볼 Z 210화에서 처음 등장합니다. 만화에서는 드래곤볼 398화 편에서 처음 등장합니다. 트랭크스가 양손을 넓게 펼쳐 에너지를 모은 뒤 양손을 모아 검지를 권총처럼 앞으로 향하게 해 발사하는 강력한 에너지파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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