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sive Wave는 Dragon Ball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기술 중 하나로, 상당한 전투력에 도달한 거의 모든 전사들이 사용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기를 집중시킨 후 전신에서 갑작스럽게 방출하여 확산되는 충격파를 생성하고, 이는 주변의 모든 것을 밀어내거나 손상을 입힌다. 이는 여러 목적으로 사용된다: 포박에서 벗어나기, 잔해 제거, 약한 상대 격퇴, 또는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기. 파동의 크기와 파괴력은 사용자의 전투력에 정비례한다.
시리즈에서 가장 인상적인 Explosive Wave들 중 많은 것들은 변신이나 극도의 분노의 순간에 발생한다. Saiyan이 처음으로 Super Saiyan으로 변신할 때, 그 결과적인 기의 폭발은 종종 Explosive Wave로 기능하여 근처의 바위와 잔해를 날려버린다. Frieza는 Namek에서 이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했으며, Broly가 Legendary Super Saiyan으로 변신할 때의 Explosive Wave는 풍경을 재형성할 정도로 강력했다. 파괴의 신인 Beerus는 자극받을 때 자연스럽게 엄청난 규모의 Explosive Wave를 생성한다. 이 기술은 너무나 근본적이어서 거의 명명된 기술로 등록되지 않으며, 단순히 매우 강력한 전사가 더 이상 힘을 제어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일이다.
Explosive Wave의 여러 강화 버전들이 존재한다. Super Explosive Wave는 훨씬 더 큰 범위와 피해를 가진 충전형 변형이다. Nappa는 Saiyan Saga 중에 Z Fighters가 도착하기도 전에 기의 폭발 하나로 전체 도시를 초토화하는 가장 극적인 버전 중 하나를 시연했다. 비디오 게임에서 Explosive Wave 계열 기술들은 종종 안정적인 범위 공격으로 기능하며, 너무 가까이 다가오는 상대를 처벌하는 데 유용하다. 이 기술의 단순함이 그 강점이다; 복잡한 손 위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충전 시간이 필요하지 않으며, 음성 활성화도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가장 원시적인 형태로 표현된 순수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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