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도카는 한때 도쿄 특수 4부대에서 복무했던 공안의 전직 데빌 헌터입니다. 총의 악마가 헌터들을 상대로 벌인 조직적인 습격에서 조심스럽게 살아남은 그는 위험을 분명히 파악하고, 죽음을 기다리기보다는 이 직업에서 스스로 물러납니다.
마도카의 얼굴에는 두 줄의 가로 자국이 나 있으며, 그 위에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키는 평범한 정도이고 검은 머리를 짧게 깎아두었습니다.
마도카는 본래 냉철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상황이 더 이상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음을 잘 압니다. 총의 악마의 대학살 속에서도 살아남은 드문 헌터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일이 명백히 치명적으로 변하자 그는 곧장 사표를 내기로 합니다.
마도카의 과거에는 히메노가 그에게 술에 취해 입맞춤을 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영원의 악마 편에서는 특수 4부대의 신입 훈련생들을 위한 환영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파르페 세 접시와 시라타마 경단 세 판을 주문합니다. 카타나 맨 편에서는 총의 악마의 세력이 공안의 특수 부대들을 말살하려 들자, 그 역시 죽음이 예정된 헌터들 사이에 놓이게 됩니다. 백주 대낮에 총잡이들이 그와 동료를 향해 총격을 가하지만, 그는 이를 견뎌내고 마키마, 텐도, 구로세와 함께 재결집합니다.
전령 역할을 하는 마도카는 인력 부족으로 1, 2, 3부대가 이제 마키마의 지휘를 받는 4부대로 통합된다는 상부의 지시를 전달합니다. 메시지를 전한 뒤 그는 사표를 제출하며, 부대가 너무 어두워졌고 남은 길은 그만두거나 죽는 것뿐이라고 판단합니다. 마키마는 이를 받아들여 그를 해산시키고 떠납니다. 그가 이번 참사가 얼마나 예견된 일이었는지 묻자, 마키마는 더 이상 자신의 부하가 아니라는 이유로 질문을 피합니다. 그의 능력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지만, 동료 대부분을 앗아간 공격을 홀로 버텨낸 것만으로도 그가 결코 평범한 존재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마도카는 과거 도쿄 특수 4과에서 활동했던 공안 데빌 헌터입니다. 총의 악마가 헌터들을 상대로 벌인 일제 공격에서 조심스럽게 살아남은 그는 위험을 분명히 파악하고, 죽음을 기다리기보다는 이 직업에서 스스로 물러납니다.
마도카는 총의 악마가 자행한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드문 헌터 중 한 명으로, 백주대낮에 총잡이들이 자신과 동료를 향해 발포하는 상황에서도 견뎌냈습니다. 이후 그는 마키마, 텐도, 쿠로세와 함께 재결집한 뒤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마도카는 소속 부대가 너무 어두워졌고, 남은 선택지는 그만두거나 죽는 것뿐이라고 판단해 사직을 제출합니다. 마키마는 이를 받아들여 떠나고, 마도카가 이번 참사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는지 묻자 그녀는 질문을 슬쩍 피합니다.
마도카의 과거에는 히메노가 그에게 술에 취해 훔친 키스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공안 데빌 헌터들 사이에서 동료였습니다.
마도카의 얼굴에는 두 줄의 가로 상처가 나 있으며, 그 위에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키는 평범한 편이고 검은 머리를 짧게 깎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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