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과 부르마가 골짜기 계곡 근처에 캠프를 설치한다. 부르마가 캡슐 하우스를 꺼내자, 손오공은 그것을 괴물로 착각한다. 하우스 내부의 모든 것이 그를 당황시킨다: 불빛, 텔레비전, 실내 배관이 모두 낯선 개념이다. 부르마가 목욕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그의 꼬리가 실제이고 완전히 기능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저녁은 손오공이 부르마의 목욕에 불쑥 들어오면서 혼란에 빠진다.
한편, 황제 필라프는 자신의 성에서 식사하며 식탁에서 방귀를 뀐 수하인 슈를 고문한다. 마이는 골짜기 계곡에서 의심스러운 빛이 감지되었다고 보고하고, 필라프는 슈와 마이를 조사 담당으로 보낸다. 손오공이 먹이를 찾으러 나가자, 같은 계곡에 우연히 들어가 새라고 착각한 필라프의 정찰기를 실수로 파괴한다. 빛의 정체는 계곡에 사는 늑대의 눈일 뿐이다.
손오공이 박탈당한 늑대와 지네를 저녁 거리로 부르마에게 돌아온다. 그녀는 그의 제안에 비명을 지르고 그를 밖에서 먹도록 추방한다. 나중에 손오공은 부르마에게 부모에 대해 묻는다. 그는 할아버지 고한에게 발견되어 완전히 고립되어 자라났다는 것을 배운다. 다음 날 아침, 인간 해부학에 대한 불편한 발견 후, 손오공은 바다로 돌아갈 도움이 필요한 길 잃은 거북이를 만난다. 부르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거리는 100마일 떨어져 있다는 주장에, 손오공은 거북이를 등에 업고 바다를 향해 뛰어간다.
손오공의 골짜기 계곡 늑대와의 충돌은 에피소드의 주요 액션 장면이지만, 긴장감보다는 코미디를 위해 연출된다. 그가 실수로 필라프의 정찰기를 새로 착각하고 파괴하는 것은 그의 힘과 완전한 세상 지식의 부족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다.
손오공이 할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조용한 순간은 놀랍도록 감동적이다. 그가 아기로 포기되어 낯선 사람에 의해 자라났다는 것을 무심코 받아들이는 것은 핸들링 아래에 감정적 무게를 더한다. 에피소드 끝에 거북이가 나타나는 것은 이야기 방향을 완전히 바꾼다. 손오공을 드래곤볼 사냥에서 바다로 향하는 운명적인 만남으로 끌어간다.
'대왕의 추적'은 드래곤볼 2화입니다. 필라프 대왕 편에서 방영됩니다.
손오공과 부르마는 늑대가 우글거리는 해골 계곡 근처에서 야영하는데, 정글 소년은 현대 문물에 어리둥절해합니다. 필라프 대왕은 신비한 빛을 추적하라며 첩자를 보내고, 길을 잃은 바다거북이 도움을 청하며 나타납니다.
이 에피소드에는 손오공, 부르마, 필라프 대왕, 슈, 마이, 손오반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손오공이 이 필라프 대왕 편 에피소드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끕니다.
손오공과 해골 계곡 늑대들의 충돌이 이 에피소드의 주요 액션이지만, 긴장보다는 코미디에 가깝게 그려집니다. 필라프의 정찰기를 새인 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부숴버리는 장면은 그의 힘과 세상 물정에 대한 완전한 무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명장면입니다.
거북의 등장은 다음 화에서 무천도사가 소개되는 발판을 마련하며, 이 만남은 시리즈 전체를 좌우하게 됩니다. 필라프의 성과 그의 작전이 처음으로 길게 화면에 비치면서, 그의 일당을 규정하는 코믹한 무능함이 확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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