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진 부우의 힘이 순식간에 급상승하며 고한은 폭발적인 성장에 경악한다. 베지터는 목을 가격해 쿠를 기절시키고 마지막 선두를 먹으며 부우를 혼자 상대하기로 결심하고 괴물을 깨운 속죄를 다짐한다. 한편, 부우는 막을 수 없는 존재임을 증명하며 고한을 산으로 날려버리고 슈프림 카이를 손뼉으로 가볍게 짓눌러 방어할 틈을 주지 않는다.
바비디는 부우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칭찬하고, 고한은 방금 목격한 폭발적인 힘의 급증에 흔들린다. 다른 곳에서 트랭크스와 오천은 무서운 에너지를 느끼고 그쪽으로 달려간다. 협곡에서 손오공은 부우의 각성이 자신들의 잘못임을 인정한다. 베지터도 이를 알지만, 그들의 싸움과는 상관없다고 주장한다. 손오공은 모두가 죽을 것이라고 반박하며, 불마와 트랭크스도 포함된다고 말한다. 베지터는 화를 내며 소리치며, 자신은 바비디에게 영혼을 팔아 애착을 버리기 위해 그렇게 했으며, 누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손오공은 그의 폭발적인 반응을 꿰뚫어 본다.
오랜 침묵 후, 베지터는 손오공이 부우의 기운을 느낀 이후로 싸움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고 인정한다. 그는 센즈 콩을 달라고 요청한다. 손오공이 주머니를 찾는 순간, 베지터는 그의 목 뒤를 강타해 기절시킨다. 베지터는 마지막 센즈 콩을 가져가 먹으며, 부우의 부활을 자신이 일으켰으니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선언한다. 그는 살아남는다면 나중에 싸움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한다.
바비디는 부우에게 복종하라고 경고하며, 부우를 다시 공 안에 봉인하는 주문을 알고 있다고 밝힌다. 이 위협은 부우의 주의를 끈다. 고한은 부우가 어린아이 같아 보이며, 바비디만 쓰러뜨리면 위협을 무력화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계왕신은 바비디가 없으면 부우를 봉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고 말하며, 겉모습과 달리 부우가 진정으로 파괴적이라고 단언한다. 그는 원래 부활을 스스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필멸자들이 훨씬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다른 접근법을 취했을 것이라고 인정한다. 고한이 무슨 뜻이냐고 묻지만, 계왕신은 이미 너무 늦었다고 말한다.
바비디는 부우에게 그들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고한은 계왕신을 붙잡고 속도에 의지해 도망친다. 부우는 그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사라졌다가 앞에 다시 나타난다. 그는 단 한 번의 공격으로 고한을 산비탈로 날려버린다. 계왕신은 염동력 폭발을 발사하지만, 부우에게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부우는 계왕신의 머리를 양손으로 찰싹 때리고 신을 땅으로 내리친다. 고한은 잔해 속에서 몸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바비디는 기뻐하며 이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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