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플라즈마의 그릇을 죽이기 위해 나선 후시구로 토지는 우선 고조 가문의 상속자를 처치해야 한다. 사토루는 암살자를 묶어두는 동안 스구루가 임무를 마무리하길 바라지만, 토지는 사토루를 무적 상태로 만드는 모든 요소를 무력화하도록 설계된 무기를 감추고 있다.
사토루는 한때 고조 아이를 관찰하며 육안에 대한 소동을 파악하고, 소년이 지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공격했던 토지를 어렴풋이 떠올린다. 사토루는 그를 하늘로 날려 보내고, 스구루는 거대한 식인 회충 주령을 소환해 주술사 킬러를 삼킨다. 친구에게 그 상처가 주력으로 강화되어 있다고 안심시킨 사토루는 스구루에게 리코를 덴겐 장로에게 데려가라고 말한 뒤 자신은 킬러를 처리하겠다고 한다. 일행이 떠나자 토지는 주령 속에서 스스로 빠져나와 그것을 퇴치한다.
토지는 자신이 직접 현상금을 걸었으며, 이들을 오키나와로 유인하기 위해 허위 마감일을 만들어 사토루가 자신의 술식을 비활성화하도록 유도했다고 밝힌다. 단, 그 과정에서 자신의 주술사들은 해치지 않았다. 사토루는 주술식 작동 정지: 블루를 발동하는데, 이는 자성을 띤 인력으로 토지는 이를 피한다. 이에 사토루는 적이 주력이 전혀 없으며 오직 육체적 능력만으로 싸우고 있음을 깨닫는다. 토지는 건물들 사이로 사라지고, 사토루는 최대 출력의 블루로 사각지대를 정리하지만 연막탄처럼 파리 머리들이 떼지어 튀어나온다. 토지가 리코를 노렸다고 의심하던 사토루는 암살자가 등 뒤에 나타나 당황한다. 그의 육안은 특급 주술 도구의 이질적인 주력의 존재를 너무 늦게 감지했고, 토지는 반전술식인 천상의 역창을 사토루의 목에 꽂아 모든 주술식의 작동을 강제로 멈춘다.
71화 ‘은닉 보유물 7부’에서는 어린 사토루가 주술사 킬러 후시구로 토지와 맞붙습니다. 토지의 주력 부재와 숨겨진 주술 도구가 결투를 신동에게 불리하게 만듭니다.
71화에서 토지는 사토루 뒤에 나타나 하늘의 역방향 창을 그의 목에 꽂아 넣습니다. 이 무기는 모든 술식을 강제로 중단시키는 무기입니다. 사토루의 육안은 이 이질적인 주력을 너무 늦게 감지합니다.
71화에서 토지는 주술식 유출: 청색을 피한 뒤, 상대가 주력이 전혀 없으며 오직 육체적 능력만으로 싸우고 있음을 사토루가 깨닫게 됩니다.
71화에서 토지는 자신이 스스로 현상금을 올렸다고 밝히며, 거짓 마감일을 조작해 그들을 오키나와로 유인하고, 사토루가 주술사를 죽이지 않은 채 자신의 술식을 해제하도록 유도했습니다.
71화에서는 하늘의 역방향 창과 분신 검도가 처음 선보이며, 동시에 사토루의 무한, 주술식 유출: 청색, 그리고 육안도 함께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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